목회 컬럼

2024/2/3 무엇을 바라보아야 할까요?

Author
admin
Date
2024-02-03 1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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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삶에 위기는 항상 있습니다.
그러나 그 
위기엔 반드시 기회의 요소가 있습니다.
사고로 눈을 잃었지만 다른 것을 볼 수 있는 눈을 가져 인생을 바꾼 사람들이 있습니다. 

카운슬러이자 목회자인 코빈 윌리암스는 2차 대전 중 실명했습니다.
그러나 그는 좌절감으로 인생을 살지 않고 맹인이 되었기 
때문에, 겉모습으로 사람을 판단하지 않
어떤 사람이라도 찾아와 안심하고 상담할 수 있는 사람으로 인생을 바꾸었다고 합니다. 

실로암 안과병원장이신 김선태목사는 6.25 전쟁으로 부모님을 잃고 자신도 실명하여 땅을 잃었지만
대신 하늘을 찾아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큰 기쁨을 누리며 많은 맹인들을 치료해 줄 뿐 아니라 하늘의 소망을 주는 증 사람들에게 선한 영향력을 끼치며 살고 있습니다. 

믿음은 다른 것을 보는 것입니다.
히브리어 광야 ‘미드바르’입니다.
히브리어로 하나님을 말씀을 ‘다바르’라고 하고, 하나님의 임재가 있는 지성소를 ‘드비르’라고 
합니다.
이 단어들은 광야의 ‘미드바르’와 어근이 모두 같습니다. 

믿음의 사람들 훈련 장소인 광야는 사람 꺼려하는 곳이지만, 하나님 말씀 있고 하나님은 믿음의 사람을 훈련할 때 광야를 사용하십니다.
하나님이 원하고 바라 보시는 곳을 바라 보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