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6/30 믿음의 날개를 펼 때
Author
admin
Date
2024-07-06 08:11
Views
1085
물도 바위 절벽을 만나야 아름다운 폭포가 되고, 석양도 구름을 만나야 붉은 노을이 곱게 빛나 보이며,
인생도 살아가다 보면 좋은 일도 있고 슬픈 일, 현실 절벽과 같은 힘든 일들이 있습니다.
그리스도인들 모두에게도 시기는 다르지만 인생의 현실절벽을 만납니다.
그 때, 하나님을 신뢰하는 사람들은 절벽 끝에서 믿음의 날개를 폅니다.
로버트 슐러 목사는 “절벽 가까이로 나를 부르셔서 다가갔습니다. 절벽 끝에 더 가까이 오라고 하셔서 더 나아갔습니다. 그랬더니 절벽에 겨우 발을 붙이고 서 있는
나를 절벽 아래로 밀어 버리는 것이었습니다. 물론 나는 그 절벽 아래로 떨어졌습니다. 그런데 나는 그때까지 내가 날 수 있다는 것을 몰랐습니다.” 라며 간증합니다.
우리 생사화복의 주권은 하나님께만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의 모든 것을 아시고 주관하십니다.
하나님께 소망을 두고 하나님만을 의지하고 붙드는 한 우리의 인생은 결코 망하지 않습니다.
우리에게는 믿음의 날개가 있습니다.
절벽 끝이 가파를수록 믿음의 날개를 힘차게 편다면 높게 날아오르게 됩니다.
마치 독수리가 거친 바람을 타고 올라가듯 다시 일어설 수 있습니다.
하나님 안에서 다시 일어서서 벼랑 끝에서 하나님을 만나게 된 것을 감사하세요
인생도 살아가다 보면 좋은 일도 있고 슬픈 일, 현실 절벽과 같은 힘든 일들이 있습니다.
그리스도인들 모두에게도 시기는 다르지만 인생의 현실절벽을 만납니다.
그 때, 하나님을 신뢰하는 사람들은 절벽 끝에서 믿음의 날개를 폅니다.
로버트 슐러 목사는 “절벽 가까이로 나를 부르셔서 다가갔습니다. 절벽 끝에 더 가까이 오라고 하셔서 더 나아갔습니다. 그랬더니 절벽에 겨우 발을 붙이고 서 있는
나를 절벽 아래로 밀어 버리는 것이었습니다. 물론 나는 그 절벽 아래로 떨어졌습니다. 그런데 나는 그때까지 내가 날 수 있다는 것을 몰랐습니다.” 라며 간증합니다.
우리 생사화복의 주권은 하나님께만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의 모든 것을 아시고 주관하십니다.
하나님께 소망을 두고 하나님만을 의지하고 붙드는 한 우리의 인생은 결코 망하지 않습니다.
우리에게는 믿음의 날개가 있습니다.
절벽 끝이 가파를수록 믿음의 날개를 힘차게 편다면 높게 날아오르게 됩니다.
마치 독수리가 거친 바람을 타고 올라가듯 다시 일어설 수 있습니다.
하나님 안에서 다시 일어서서 벼랑 끝에서 하나님을 만나게 된 것을 감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