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회 컬럼

2022/04/24 생명을 주는 말

Author
admin
Date
2022-07-08 14:49
Vi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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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 한 마리도 통과 못하게 하라!”
얼마전 러시아가 우크라이나 남부의 전략적 요충지인 항구도시
마리우폴의 아조우스탈 제철소를 제외하고 대부분 점령했다고 선언하며 푸틴이 이 말을 한 것입니다.

이 말을 들은 전 세계 사람들에게는 분노를 일으킬 것이고,
특별히 우크라이나인들에게는 끝까지 결사항전을 벌이겠다고 다짐하게 될 것이 자명합니다.
전쟁이 계속될 수록 우크라이나 백성들의 삶은 더욱 피폐해 지고 있습니다.

우리의 ‘말’이란 한 입에서 나오지만 희망을 주기도 하고, 절망을 주기도 합니다.
잠언 18장 6절에 “미련한 자의 입술은 다툼을 일으키고 그 입은 매를 자청한다”고 말합니다.

‘말 주머니를 잘 여미면 허물이 없다’는 말이 있습니다.
내 입술로 생명을 살리는 일을 한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성령충만함을 받아야합니다.
그리고 능력받아 복음의 증인이 되어야 합니다.
복음은 생명을 주는 능력이 있습니다.
이 일을 위해 우리는 부르심을 받았습니다. 샬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