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회 컬럼

2023/5/7 책임을 다하는 그리스도

Author
admin
Date
2023-05-07 2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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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임이란 말을 빼버리면 인생은 아무 의미도 없다.” 고 신학자 레인홀드 니버는 말합니다.
개인이 책임을 회피하고, 환경 탓, 구조 탓으로 돌리는 운명론적 의식
우리 내면에 심각한 병리현상(malaise)이 되어가는 때에 울림이 있는 말입니다. 

우리는 좀더 나은 삶, 목적을 가진 삶을 추구합니다.
그런데 이런 삶을 누리려면 반드시 '책임지는 법'을 배워야 합니다.
자신의 말이나 행동에 하나도 ‘책임’지지 않는 사람은 결국 혼자가 됩니다.

<책임은 어떻게 삶을 성장시키는가>라는 책의 저자인 쓰쓰미 구미코는 인생의 모든 선택의 결과는 타인의 탓이 아니라 자신의 탓’이라고 말합니다.
인생은 선택의 연속입니다.
그런데 
모든 선택에는 책임이 따릅니다.
그리고 그 책임은 선택한 자의 몫입니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책임’의 무게를 알려주십니다.
책임의 무게는 무겁습니다.
그러나 그
리스도인 책임감 있는 존재로 살아갈 때, 이웃은 책임을 다하기 위해서 열심히 땀흘리는 선한 하나님의 일군을 보게될 것입니다.
사람과 사람 간에 사랑하고 자신의 행동에 책임을 지는 그리스도인들을 통해 개인주의로 물들여지는 세상은 정화되어 갈 것입니다. 샬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