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회 컬럼

2023/7/29 바나바가 필요합니다

Author
admin
Date
2023-07-29 1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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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나바는 구브로 섬 출신의 레위인 요셉의 별명입니다.
바나바 이름의 의미는 ”위로의 아들”(행 4:36-37) 혹은 “권면의 아들”입니다.
그는 “착한 사람이며, 성령과 믿음이 충만한 사람”이라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바나바의 사역을 통하여 “큰 무리가 주께 더하여졌습니다”(행 11:24).
나바는 그의 생질인 마가를 선교여행에 동참시키는 일로 바울과 헤어졌지만
그는 마가를 훈련시켜 성숙한 사역자로 이끌었고 후에 바울의 사역에 도움을 주는 인물이 되게 하였습니다(딤후 4:11).
또한 
 11:23에 바나바가 다른 사람들이 그들의 삶에서 하나님의 은혜를 나타내는 것을 보고 기뻐하며 믿음을 지키도록 권면하고 격려하는 사람으로 기록되어 있습니다.
바나바처럼 우리 또한 믿음으로 행하는 삶을 통해 하나님께 영광과 존귀를 돌리는 사람들을 칭찬하는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구영삼과 조태현이 함께 지은 <헬퍼십(helpership)>에 헬퍼십은
리더십(leadership)도 아니고 팔로워십(followership)도 아닌 리더가 리더되게 하는 리더십이다”라고 말합니다. 

교회 안에는 '내가 했지'가 아닌 내 옆에 있는 성도를 세우고, 성도로 하여금 온전한 리더십이 완성되게 하는 일을 위해 바나바 같은 사명자가 필요합니다. 샬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