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회 컬럼

2023/8/12 그리스도인의 가치는 사명에 있다

Author
admin
Date
2023-08-12 23:48
Views
139
복음의 열정으로 후대에 큰 업적을 남긴 오스왈드 스미스 목사는 <구령의 열정>으로 번역된 책에서 하나님이 쓰시는 사람은 어떤 사람인지 여덟 가지 기준을 제시합니다.

첫째, 목적이 하나만 있어 한 가지를 생각하는 사람인가?
둘째, 목적을 위해 모든 장애물을 극복할 수 있는 사람인가?
셋째, 온전히 하나님께 맡기는 사람인가?
넷째, 기도의 승리를 체험한 사람인가?
다섯째, 하나님의 말씀을 부지런히 공부하는 사람인가?
여섯째, 메시지가 있는 사람인가?
일곱째, 믿음의 결정적 결과를 체험한 사람인가?
여덟째, 성령의 기름부음을 받은 사람인가?

그리스도 안에서 부르심을 받은 우리에게 하나님은 목적을 두십니다.
따라서 성도는 모두 사명자들입니다.
성도는 사명에 붙들린 인생으로 살아가야 합니다.
이러한 인생에 참된 행복이 있고 삶의 목적이 분명하기에 인생을 의미있게 살아갈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