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3/4 순종과 섬김으로 주의 길을 따르자(요 18: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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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min
Date
2025-03-04 0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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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복음 18:1-14은 예수님의 붙잡히심을 이야기합니다.
요한복음은 예수님의 마지막 기도 이후에 예수님의 십자가 고난이 어떻게 시작되었는지 상세하게 기록하고 있습니다.
기드론 시내 건너편의 동산은 ‘겟세마네’로 불렸던 곳입니다.
이곳에서 예수님은 제자들과 가끔식 모이셨던 곳으로 가룟 유다도 이곳을 잘 알고 있습니다(1-2절).
예수님을 체포하기 위해 가룟 유다와 군인들이 예수님이 계신 동산을 찾았습니다.
그들은 마치 강도를 잡을 때처럼 무기를 가지고 왔습니다(3절).
그러나 예수님은 당신이 당할 일을 아시고도 그들이 찾는 이가 바로 자신이라고 두 번이나 말씀하셨습니다(4-8절).
예수님은 하나님의 권위를 가지신 분이지만, 스스로 사람들 손에 잡히심으로 하나님의 뜻에 순종하셨습니다.
예수님은 제자들을 보호하시기 위해 군인들에게 제자들이 자유롭게 가도록 요청하셨습니다.
주님의 이러한 모습은 “아버지께서 나에게 주신 사람을, 나는 한 사람도 잃지 않았습니다”라는 기도의 성취이기도 합니다(9절).
주님은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과정에서 다른 사람들의 형편과 필요를 배려하는 자세를 가르쳐 주십니다.
예수님이 체포되실 때, 베드로는 칼을 휘둘러 대제사장의 종인 말고의 귀를 잘라 버립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베드로를 책망하시며 당신이 하나님이 주신 고난의 잔을 마셔야 함을 분명히 말씀하십니다(10-11절).
감정에 휘둘리는 것으로 하나님의 뜻을 이룰 수 없습니다.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길은 순종과 섬김에 있습니다.
예수님은 당신의 생명보다 하나님이 맡기신 구원받을 사람들의 영혼을 소중히 여기셨습니다.
그래서 기꺼이 결방당하시고 끌려가셨습니다.
예수님처럼 순종과 섬김으로 주님의 일에 동참하세요.
요한복음은 예수님의 마지막 기도 이후에 예수님의 십자가 고난이 어떻게 시작되었는지 상세하게 기록하고 있습니다.
기드론 시내 건너편의 동산은 ‘겟세마네’로 불렸던 곳입니다.
이곳에서 예수님은 제자들과 가끔식 모이셨던 곳으로 가룟 유다도 이곳을 잘 알고 있습니다(1-2절).
예수님을 체포하기 위해 가룟 유다와 군인들이 예수님이 계신 동산을 찾았습니다.
그들은 마치 강도를 잡을 때처럼 무기를 가지고 왔습니다(3절).
그러나 예수님은 당신이 당할 일을 아시고도 그들이 찾는 이가 바로 자신이라고 두 번이나 말씀하셨습니다(4-8절).
예수님은 하나님의 권위를 가지신 분이지만, 스스로 사람들 손에 잡히심으로 하나님의 뜻에 순종하셨습니다.
예수님은 제자들을 보호하시기 위해 군인들에게 제자들이 자유롭게 가도록 요청하셨습니다.
주님의 이러한 모습은 “아버지께서 나에게 주신 사람을, 나는 한 사람도 잃지 않았습니다”라는 기도의 성취이기도 합니다(9절).
주님은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과정에서 다른 사람들의 형편과 필요를 배려하는 자세를 가르쳐 주십니다.
예수님이 체포되실 때, 베드로는 칼을 휘둘러 대제사장의 종인 말고의 귀를 잘라 버립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베드로를 책망하시며 당신이 하나님이 주신 고난의 잔을 마셔야 함을 분명히 말씀하십니다(10-11절).
감정에 휘둘리는 것으로 하나님의 뜻을 이룰 수 없습니다.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길은 순종과 섬김에 있습니다.
예수님은 당신의 생명보다 하나님이 맡기신 구원받을 사람들의 영혼을 소중히 여기셨습니다.
그래서 기꺼이 결방당하시고 끌려가셨습니다.
예수님처럼 순종과 섬김으로 주님의 일에 동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