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4/11 죄와 용서의 은혜가 주는 무거움 깨닫기 (민 12: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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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m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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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11 0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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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수기 12:9-16은 모세에 귄위에 주도적으로 도전한 미리암에 대해 하나님이 진노하신 이야기입니다.
모세를 향한 질투와 비방은 하나님의 귄위에 대한 도전이었기에 하나님은 진노하시고 미리암에게 나병으로 징계하셨습니다(9-10절)
모세의 리더십에 대한 도전은 하나님의 권위에 대한 도전과 다르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징계하신 것입니다.
만약 그대로 방치할 경우 공동체에 질서가 파괴되어 큰 혼란을 가져올 것이 뻔하였기 때문입니다.
나병에 걸린 미리암을 보고 아론은 자신들의 어리석음을 회개하며 미리암의 치유를 모세에게 간청합니다(11-12절).
모세의 귄위에 대해 도전하는데 미리암이 주도적이었지만 아론은 자신에게도 그 책임이 있음을 인정하며 진정으로 회개하는 모습을 보인 것입니다.
용서와 구원은 죄를 깨닫고 인정하며 회개한 죄인에게 주어지는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만일 우리가 우리 죄를 자백하면 그는 미쁘시고 의로우사 우리 죄를 사하시며 우리를 모든 불의에서 깨끗하게 하실 것이요”(요일 1:9)
아론의 회개와 모세의 중보기도에 하나님은 회복의 길을 열어 주십니다(14-16절).
나병을 고쳐 주시지만 일정 기간 공동체에서 격리하게 하셨습니다.
이는 정결법(레 13:1-6)을 따르는 것이기도 하지만 궁극적으로 죄에는 수치심과 책임이 따름을 알려 주신 것입니다.
하나님은 미리암의 일로 당신의 백성이 이 사건을 보고 경고와 교훈을 깨닫기를 원하셨습니다.
회개와 중보기도, 회복의 은혜와 기다림을 통해 우리는 죄의 무서움과 용서의 은혜가 얼마나 큰지를 깨달아야 합니다.
모세는 자신의 리더십을 반대하고 귄위를 흔들려 했던 미리암을 위해 간절히 기도했습니다(13절).
우리 또한 우리를 불편하게 하는 사람들을 위해서도 내가 주님께 받은 긍휼과 사랑으로 기도해야 합니다.
모세를 향한 질투와 비방은 하나님의 귄위에 대한 도전이었기에 하나님은 진노하시고 미리암에게 나병으로 징계하셨습니다(9-10절)
모세의 리더십에 대한 도전은 하나님의 권위에 대한 도전과 다르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징계하신 것입니다.
만약 그대로 방치할 경우 공동체에 질서가 파괴되어 큰 혼란을 가져올 것이 뻔하였기 때문입니다.
나병에 걸린 미리암을 보고 아론은 자신들의 어리석음을 회개하며 미리암의 치유를 모세에게 간청합니다(11-12절).
모세의 귄위에 대해 도전하는데 미리암이 주도적이었지만 아론은 자신에게도 그 책임이 있음을 인정하며 진정으로 회개하는 모습을 보인 것입니다.
용서와 구원은 죄를 깨닫고 인정하며 회개한 죄인에게 주어지는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만일 우리가 우리 죄를 자백하면 그는 미쁘시고 의로우사 우리 죄를 사하시며 우리를 모든 불의에서 깨끗하게 하실 것이요”(요일 1:9)
아론의 회개와 모세의 중보기도에 하나님은 회복의 길을 열어 주십니다(14-16절).
나병을 고쳐 주시지만 일정 기간 공동체에서 격리하게 하셨습니다.
이는 정결법(레 13:1-6)을 따르는 것이기도 하지만 궁극적으로 죄에는 수치심과 책임이 따름을 알려 주신 것입니다.
하나님은 미리암의 일로 당신의 백성이 이 사건을 보고 경고와 교훈을 깨닫기를 원하셨습니다.
회개와 중보기도, 회복의 은혜와 기다림을 통해 우리는 죄의 무서움과 용서의 은혜가 얼마나 큰지를 깨달아야 합니다.
모세는 자신의 리더십을 반대하고 귄위를 흔들려 했던 미리암을 위해 간절히 기도했습니다(13절).
우리 또한 우리를 불편하게 하는 사람들을 위해서도 내가 주님께 받은 긍휼과 사랑으로 기도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