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5/24 하나님의 백성됨의 정체성을 잊지 않기 위해 (민 28: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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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m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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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5-26 0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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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수기 28:1-15은 개정된 제사법을 이야기합니다.
가나안 땅에 정착하게 되면 농사와 목축이 가능하기에 새로운 환경에 맞는 새로운 제사법을 개정하고, 기존의 법들에 대해 보완조치를 명령하십니다.
가나안에 정착하기 위해서 이스라엘은 새로운 지도자인 여호수아와 함께 전쟁을 준비해야 합니다.
그런데 하나님은 이스라엘 백성이 그 땅에서 정기적으로 드려야 하는 제사와 절기에 드릴 제물에 대해 말씀하십니다(2-15절).
이 모두는 하나님이 정하신 장소에서 드려야 합니다(출 29:38-40).
전쟁 중이라면 정하신 장소에서 제사와 제물을 드린다는 것이 불편하고 어려울 수도 있었을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뜻은 하나님께 집중하는 것이 영적 전투에 승리의 비결임을 백성이 깨닫기를 원하셨습니다.
하나님의 백성은 하나님과 함께 살아가면서 항상 하나님을 섬기는 자여야 합니다.
안식일에는 상번제와 안식일 번제까지 네 번의 제사를 드려야 했습니다(3-10절).
이처럼 이스라엘은 제단에 불이 꺼지지 않게 함으로써 하나님 백성의 정체성을 잃지 않아야 했습니다.
또한 하나님께서 언약 백성을 기억하신다는 믿음을 갖도록 매 달 초하루에 번제를 드리게 하십니다(11-15절).
매 월 첫날에 하나님께 예배함으로 한 달 전부를 하나님께 드리겠다는 헌신을 다짐한 것입니다.
새로운 달을 헌신하며 새롭게 시작하려면 반드시 죄사함이 동반되어야 함을 알려 주시기 위해 하나님은 매 월 첫날에 속죄제를 드리게 하셨습니다.
이처럼 매일, 매주, 매달 하나님께 제사를 드림으로 이스라엘은 자신들이 하나님을 섬기는 백성으로서 거룩함을 유지해야 한다는 것을 기억했습니다.
주 안에서 살아가고자 하는 성도는 주님께 마음을 집중하고, 날마다 마음을 새롭게 하여 참된 예배자가 되어야 합니다.
가나안 땅에 정착하게 되면 농사와 목축이 가능하기에 새로운 환경에 맞는 새로운 제사법을 개정하고, 기존의 법들에 대해 보완조치를 명령하십니다.
가나안에 정착하기 위해서 이스라엘은 새로운 지도자인 여호수아와 함께 전쟁을 준비해야 합니다.
그런데 하나님은 이스라엘 백성이 그 땅에서 정기적으로 드려야 하는 제사와 절기에 드릴 제물에 대해 말씀하십니다(2-15절).
이 모두는 하나님이 정하신 장소에서 드려야 합니다(출 29:38-40).
전쟁 중이라면 정하신 장소에서 제사와 제물을 드린다는 것이 불편하고 어려울 수도 있었을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뜻은 하나님께 집중하는 것이 영적 전투에 승리의 비결임을 백성이 깨닫기를 원하셨습니다.
하나님의 백성은 하나님과 함께 살아가면서 항상 하나님을 섬기는 자여야 합니다.
안식일에는 상번제와 안식일 번제까지 네 번의 제사를 드려야 했습니다(3-10절).
이처럼 이스라엘은 제단에 불이 꺼지지 않게 함으로써 하나님 백성의 정체성을 잃지 않아야 했습니다.
또한 하나님께서 언약 백성을 기억하신다는 믿음을 갖도록 매 달 초하루에 번제를 드리게 하십니다(11-15절).
매 월 첫날에 하나님께 예배함으로 한 달 전부를 하나님께 드리겠다는 헌신을 다짐한 것입니다.
새로운 달을 헌신하며 새롭게 시작하려면 반드시 죄사함이 동반되어야 함을 알려 주시기 위해 하나님은 매 월 첫날에 속죄제를 드리게 하셨습니다.
이처럼 매일, 매주, 매달 하나님께 제사를 드림으로 이스라엘은 자신들이 하나님을 섬기는 백성으로서 거룩함을 유지해야 한다는 것을 기억했습니다.
주 안에서 살아가고자 하는 성도는 주님께 마음을 집중하고, 날마다 마음을 새롭게 하여 참된 예배자가 되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