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6/14 절망과 고통 속에서도 기도의 자리를 찾으라 (시 74: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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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min
Date
2025-06-14 0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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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 74:1-11은 성전이 파괴된 것과 같이 하나님의 백성이 겪는 고통을 표현합니다.
시편 74편은 BC586년 남유다가 바벨론에 의해 멸망당하고 예루살렘 성전이 철저하게 파괴된 절망 속에서 민족에 대한 하나님의 도움을 구하는 탄원시입니다.
시인은 하나님이 마치 당신의 백성을 잊으신 것 같은 현실에서 극심한 고통을 느끼면 탄식했습니다.
동시에 하나님이 택하시고, 속량하시고, 당신의 기업으로 삼으신 이스라엘을 기억하셔서 다시 돌아보시기를 간절히 요청하고 있습니다(1-2절).
삶의 어려움과 고난 속에서 하나님이 우리를 잊으신 것처럼 느껴지는 순간이 올지라도 하나님을 신뢰하며 용기를 얻어야 합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은 당신의 백성을 결코 잊지 않으신다고 약속하셨기 때문입니다(사 49:15).
“여인이 어찌 그 젖 먹는 자식을 잊겠으며 자기 태에서 난 아들을 긍휼히 여기지 않겠느냐 그들은 혹시 잊을지라도 나는 너를 잊지 아니할 것이라” 아멘!
하나님이 우리를 기억하시면, 우리의 삶은 언제나 소망이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언제나 주님의 기억하심과 변함없는 사랑으로 우리를 기억해 달라고, 회복시켜 달라고 간구해야 합니다.
시인은 원수들이 성전을 파괴하고 하나님의 이름을 모욕한 현장을 하나님께 이야기합니다.
또한 하나님의 백성은 더 이상 하나님의 어떤 징표도, 예언자들의 메시지도 찾을 수 없어 깊은 절망과 불안 속에 있음을 고백합니다(3-9절).
그리고 원수들의 악행을 보시면서 언제까지 참으실 것인지 하나님께 질문하며, 하나님의 강한 오른손을 펼쳐 원수들을 멸해 달라고 요청합니다(10-11절).
우리의 삶에도 영적침체와 절망을 경험하기도 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을 원망하기보다 신앙의 대적자들을 물리쳐 달라고 기도해야 합니다.
하나님의 공의가 이 땅에 이루어지기를 기도해야 합니다.
시편 74편은 BC586년 남유다가 바벨론에 의해 멸망당하고 예루살렘 성전이 철저하게 파괴된 절망 속에서 민족에 대한 하나님의 도움을 구하는 탄원시입니다.
시인은 하나님이 마치 당신의 백성을 잊으신 것 같은 현실에서 극심한 고통을 느끼면 탄식했습니다.
동시에 하나님이 택하시고, 속량하시고, 당신의 기업으로 삼으신 이스라엘을 기억하셔서 다시 돌아보시기를 간절히 요청하고 있습니다(1-2절).
삶의 어려움과 고난 속에서 하나님이 우리를 잊으신 것처럼 느껴지는 순간이 올지라도 하나님을 신뢰하며 용기를 얻어야 합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은 당신의 백성을 결코 잊지 않으신다고 약속하셨기 때문입니다(사 49:15).
“여인이 어찌 그 젖 먹는 자식을 잊겠으며 자기 태에서 난 아들을 긍휼히 여기지 않겠느냐 그들은 혹시 잊을지라도 나는 너를 잊지 아니할 것이라” 아멘!
하나님이 우리를 기억하시면, 우리의 삶은 언제나 소망이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언제나 주님의 기억하심과 변함없는 사랑으로 우리를 기억해 달라고, 회복시켜 달라고 간구해야 합니다.
시인은 원수들이 성전을 파괴하고 하나님의 이름을 모욕한 현장을 하나님께 이야기합니다.
또한 하나님의 백성은 더 이상 하나님의 어떤 징표도, 예언자들의 메시지도 찾을 수 없어 깊은 절망과 불안 속에 있음을 고백합니다(3-9절).
그리고 원수들의 악행을 보시면서 언제까지 참으실 것인지 하나님께 질문하며, 하나님의 강한 오른손을 펼쳐 원수들을 멸해 달라고 요청합니다(10-11절).
우리의 삶에도 영적침체와 절망을 경험하기도 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을 원망하기보다 신앙의 대적자들을 물리쳐 달라고 기도해야 합니다.
하나님의 공의가 이 땅에 이루어지기를 기도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