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6/16 오만한 자의 자리에 앉지 말아야 하는 이유 (시 75: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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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min
Date
2025-06-16 0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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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 75:1-10은 재판장이신 하나님을 노래합니다.
하나님은 주의 이름을 부르는 자들에게 복을 주실 뿐 아니라 악인들은 심판하시는 분이라는 사실을 기뻐하고 있습니다.
시인은 먼저 하나님께 감사를 고백합니다.
감사의 이유는 하나님이 놀라운 일을 행하셨기 때문입니다(1절).
시인의 고백에는 앞으로도 더 크신 역사가 이루어질 것이라는 소망도 함께 담겨져 있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의 역사는 정해진 때가 있다고 고백합니다(2절).
그래서 하나님은 우리에게 그 약속의 때를 기다리는 믿음과 인내의 시간을 요구하십니다.
하나님의 때를 기다린다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닙니다.
때로는 애간장이 타는 시간을 견뎌야 하기도 합니다.
그럼에도 성도는 하나님의 약속을 믿고 기다릴 줄 알아야 합니다.
하나님은 악인에게 경고하시는 분입니다(4-5절).
오만한 자와 악인들에게 교만하게 말하지 말고 뿔, 즉 위세를 높이지 말라고 경고하십니다.
오직 하나님만이 사람을 낮추기도 하시고 사람을 높이기도 하실 수 있는 까닭입니다(6-7절).
하나님은 심판의 때를 정하시고 악인의 죄를 판단하시는 재판장이 되십니다.
악인들이 하나님의 진노의 잔을 찌꺼기까지 다 마셔야 할 때가 다가오고 있습니다(8절).
악인들은 그 날이 다가오고 있음을 깨닫지 못하기에 죄로부터 돌이킴 없이 살아갑니다.
그러나 심판의 날은 악인들에게는 공포스러운 날이 될 것이지만 구원받은 우리에게는 그 날을 사모하며 기다립니다.
왜냐하면 그 날은 예수 그리스도가 다시 오시는 날이요 주 안에 있는 우리는 온전한 구원이 이루어지는 날이기 때문입니다.
성도가 어그러지고 거스리는 세대 가운데서도 신앙을 끝까지 붙들어야 할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예수님은 심판주로 오셔서 모든 원수를 심판하실 것입니다.
오늘도 놀라운 일을 행하시는 하나님의 역사 앞에서 온전히 마음을 모아 하나님을 찬양하십시다.
하나님은 주의 이름을 부르는 자들에게 복을 주실 뿐 아니라 악인들은 심판하시는 분이라는 사실을 기뻐하고 있습니다.
시인은 먼저 하나님께 감사를 고백합니다.
감사의 이유는 하나님이 놀라운 일을 행하셨기 때문입니다(1절).
시인의 고백에는 앞으로도 더 크신 역사가 이루어질 것이라는 소망도 함께 담겨져 있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의 역사는 정해진 때가 있다고 고백합니다(2절).
그래서 하나님은 우리에게 그 약속의 때를 기다리는 믿음과 인내의 시간을 요구하십니다.
하나님의 때를 기다린다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닙니다.
때로는 애간장이 타는 시간을 견뎌야 하기도 합니다.
그럼에도 성도는 하나님의 약속을 믿고 기다릴 줄 알아야 합니다.
하나님은 악인에게 경고하시는 분입니다(4-5절).
오만한 자와 악인들에게 교만하게 말하지 말고 뿔, 즉 위세를 높이지 말라고 경고하십니다.
오직 하나님만이 사람을 낮추기도 하시고 사람을 높이기도 하실 수 있는 까닭입니다(6-7절).
하나님은 심판의 때를 정하시고 악인의 죄를 판단하시는 재판장이 되십니다.
악인들이 하나님의 진노의 잔을 찌꺼기까지 다 마셔야 할 때가 다가오고 있습니다(8절).
악인들은 그 날이 다가오고 있음을 깨닫지 못하기에 죄로부터 돌이킴 없이 살아갑니다.
그러나 심판의 날은 악인들에게는 공포스러운 날이 될 것이지만 구원받은 우리에게는 그 날을 사모하며 기다립니다.
왜냐하면 그 날은 예수 그리스도가 다시 오시는 날이요 주 안에 있는 우리는 온전한 구원이 이루어지는 날이기 때문입니다.
성도가 어그러지고 거스리는 세대 가운데서도 신앙을 끝까지 붙들어야 할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예수님은 심판주로 오셔서 모든 원수를 심판하실 것입니다.
오늘도 놀라운 일을 행하시는 하나님의 역사 앞에서 온전히 마음을 모아 하나님을 찬양하십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