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6/17 하나님을 아는 만큼 평안이 채워진다 (시 76: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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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17 0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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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 76:1-12은 하나님이 어떠한 분이신지 이야기합니다.
하나님은 예루살렘 장막에 거하시며(2절), 대적들의 온갖 무기를 꺽어 쓸모없게 하시며 이스라엘에게 승리를 안겨 주십니다(2-3절).
수많은 병사가 대적하였지만 그들은 힘 한번 쓰지 못하고 주님 앞에서 엎드려졌습니다(5-6절).
인간이 의지하는 힘은 모두 하나님 앞에서 무기력해 집니다.
하나님이 꾸짖으시고 한 번 진노하시면 아무도 그 앞에 서서 대적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온 땅에서 주님을 두려워하지 않을 자가 없습니다(7-8절).
이처럼 하나님의 분노는 당신을 대적하는 자들을 향합니다.
그러나 누구도 대적할 수 없는 강한 용사이신 하나님은 당신을 신뢰함으로 따르는 자들을 보호해 주십니다.
하나님은 원수의 폭력과 압박 속에서 고통 당하는 가난하고 상한 심령들을 위해 심판주로 임하십니다(9절).
하나님은 악한 권력과 대적들 앞에서 신음하는 당신의 백성을 방관하지 않으십니다.
암탉이 그 새끼를 날개 아래로 모음같이 세밀히 돌보아 주십니다.
마침내 하나님의 때가 되면 고통의 시간과 비교될 수 없는 큰 기쁨으로 주님을 찬양하게 될 것입니다.
시인은 하나님을 “마땅히 경외할 이”라고 단언하며 세상의 모든 권세자들은 하나님을 두려워하여 그분의 권능 앞에 무릎을 꿇게 될 것입니다(11-12절).
우리는 창조주요 역사의 주관자이신 하나님을 두려워하지 않는 자들이 많은 세상을 살아가고 있습니다.
이들은 악한 영에 사로 잡혀 주의 백성들이 믿음에서 떠나도록 다양한 방법으로 미혹합니다.
이러한 때에 우리는 살아 계신 하나님을 더욱 신뢰해야 합니다.
언제나 변함없이 우리의 선한 목자가 되셔서 우리의 울부짖는 소리를 들으시고 보호하시며 필요를 공급해 주시는 분이심을 기억하고 찬양하십시다.
하나님은 예루살렘 장막에 거하시며(2절), 대적들의 온갖 무기를 꺽어 쓸모없게 하시며 이스라엘에게 승리를 안겨 주십니다(2-3절).
수많은 병사가 대적하였지만 그들은 힘 한번 쓰지 못하고 주님 앞에서 엎드려졌습니다(5-6절).
인간이 의지하는 힘은 모두 하나님 앞에서 무기력해 집니다.
하나님이 꾸짖으시고 한 번 진노하시면 아무도 그 앞에 서서 대적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온 땅에서 주님을 두려워하지 않을 자가 없습니다(7-8절).
이처럼 하나님의 분노는 당신을 대적하는 자들을 향합니다.
그러나 누구도 대적할 수 없는 강한 용사이신 하나님은 당신을 신뢰함으로 따르는 자들을 보호해 주십니다.
하나님은 원수의 폭력과 압박 속에서 고통 당하는 가난하고 상한 심령들을 위해 심판주로 임하십니다(9절).
하나님은 악한 권력과 대적들 앞에서 신음하는 당신의 백성을 방관하지 않으십니다.
암탉이 그 새끼를 날개 아래로 모음같이 세밀히 돌보아 주십니다.
마침내 하나님의 때가 되면 고통의 시간과 비교될 수 없는 큰 기쁨으로 주님을 찬양하게 될 것입니다.
시인은 하나님을 “마땅히 경외할 이”라고 단언하며 세상의 모든 권세자들은 하나님을 두려워하여 그분의 권능 앞에 무릎을 꿇게 될 것입니다(11-12절).
우리는 창조주요 역사의 주관자이신 하나님을 두려워하지 않는 자들이 많은 세상을 살아가고 있습니다.
이들은 악한 영에 사로 잡혀 주의 백성들이 믿음에서 떠나도록 다양한 방법으로 미혹합니다.
이러한 때에 우리는 살아 계신 하나님을 더욱 신뢰해야 합니다.
언제나 변함없이 우리의 선한 목자가 되셔서 우리의 울부짖는 소리를 들으시고 보호하시며 필요를 공급해 주시는 분이심을 기억하고 찬양하십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