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6/19 답 없는 상황에 빠졌을 때 (시 77: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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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min
Date
2025-06-19 0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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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 77:10-20은 하나님이 하신 일들을 찬양하는 이야기입니다.
시인은 먼저 하나님과 자신의 관계를 의심하고 신앙이 흔들렸던 자신의 모습을 ‘나의 잘못’이라 말합니다(10절).
이는 하나님이 기도에 응답하지 않으심을 하나님과의 관계가 끊어졌다고 의심한 것과 하나님이 약속을 지키시지 않는다고 스스로 생각한 것을 잘못이라 고백한 것입니다.
이제 시인은 하나님의 ‘오른손의 해’ 곧 하나님의 권능이 나타났던 시절을 기억하며 하나님이 다시 그 역사를 일으켜 주시기를 간구합니다(10-11절).
또한 과거에 하나님이 하셨던 일들을 읊조립니다(12절).
이는 오늘도 변함없이 일하신다는 사실을 깨달은 행동입니다.
우리는 하나님이 우리의 방식대로 일하시는 분이 아니라 당신의 시간 속에서 당신의 방법대로 이루신 역사를 기억하고 묵상함으로
새로운 하나님의 역사를 오늘도 기대해야 합니다.
시인은 “하나님같이 위대하신 신이 누구입니까?” 하며 찬양합니다(13절).
이러한 하나님께서 당신의 백성을 구원하시기 위해 기이한 일을 행하시고 우리에게 그 능력을 알리십니다(14-15절).
이처럼 시인은 하나님이 이스라엘을 택하셨음을 기억하며 지금도 은혜를 베풀어 주시기를 고대하고 있습니다.
우리도 어려운 일을 당할 때마다 말씀을 통해 과거에 놀라운 일을 행하셨던 주님의 은혜를 확인하고 지금 우리에게도 역사하시기를 구할 수 있습니다.
시인은 출애굽의 기적의 역사를 기억하며 능력을 베푸셨던 하나님을 찬양합니다(16-20절).
우리의 지식과 경험으로는 길이 육지에만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바다에 길을 내셨습니다.
우리는 길이 아닌 곳에 길을 내시는 하나님의 역사가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토록 이루어지고 있음을 믿어야 합니다.
온전한 해결과 구원은 하나님께만 있습니다.
말씀에 기록된 하나님의 역사를 믿고 구하면 주님은 반드시 그 선한 뜻을 따라 이루실 것입니다.
시인은 먼저 하나님과 자신의 관계를 의심하고 신앙이 흔들렸던 자신의 모습을 ‘나의 잘못’이라 말합니다(10절).
이는 하나님이 기도에 응답하지 않으심을 하나님과의 관계가 끊어졌다고 의심한 것과 하나님이 약속을 지키시지 않는다고 스스로 생각한 것을 잘못이라 고백한 것입니다.
이제 시인은 하나님의 ‘오른손의 해’ 곧 하나님의 권능이 나타났던 시절을 기억하며 하나님이 다시 그 역사를 일으켜 주시기를 간구합니다(10-11절).
또한 과거에 하나님이 하셨던 일들을 읊조립니다(12절).
이는 오늘도 변함없이 일하신다는 사실을 깨달은 행동입니다.
우리는 하나님이 우리의 방식대로 일하시는 분이 아니라 당신의 시간 속에서 당신의 방법대로 이루신 역사를 기억하고 묵상함으로
새로운 하나님의 역사를 오늘도 기대해야 합니다.
시인은 “하나님같이 위대하신 신이 누구입니까?” 하며 찬양합니다(13절).
이러한 하나님께서 당신의 백성을 구원하시기 위해 기이한 일을 행하시고 우리에게 그 능력을 알리십니다(14-15절).
이처럼 시인은 하나님이 이스라엘을 택하셨음을 기억하며 지금도 은혜를 베풀어 주시기를 고대하고 있습니다.
우리도 어려운 일을 당할 때마다 말씀을 통해 과거에 놀라운 일을 행하셨던 주님의 은혜를 확인하고 지금 우리에게도 역사하시기를 구할 수 있습니다.
시인은 출애굽의 기적의 역사를 기억하며 능력을 베푸셨던 하나님을 찬양합니다(16-20절).
우리의 지식과 경험으로는 길이 육지에만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바다에 길을 내셨습니다.
우리는 길이 아닌 곳에 길을 내시는 하나님의 역사가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토록 이루어지고 있음을 믿어야 합니다.
온전한 해결과 구원은 하나님께만 있습니다.
말씀에 기록된 하나님의 역사를 믿고 구하면 주님은 반드시 그 선한 뜻을 따라 이루실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