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6/21 받은 복을 세어 보는 수고를 아끼지 말라 (시 78: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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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min
Date
2025-06-22 2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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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 78:9-31은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하지 않은 이스라엘을 책망하는 이야기합니다.
하나님은 이스라엘 민족을 애굽에서 구원해 내셨고(12절).
홍해를 갈라 길을 내셔서 백성들이 지나가게 하셨습니다(13절).
광야 생활 중에 낮에는 구름으로 밤에는 불빛으로 그들을 인도하셨습니다(14절).
또한 반석에서 물을 내셔서 마시게 하셨습니다(15-16절).
그럼에도 이스라엘은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하지 않았고, 대신 하나님 앞에서 범죄하며 하나님을 배반하였습니다(17절).
뿐만 아니라 하나님을 대적하고 고의적으로 시험했습니다(18-20절).
하나님은 그들의 불신앙에 불같이 진노하셨음에도 불구하고(21-22절)
하나님은 하늘 문을 여셔서 만나를 내려 그들을 먹이셨으며, 바다의 모래처럼 많은 새를 내려 고기를 먹이셨습니다(23-29절).
이스라엘 백성들의 불신앙과 의심 가운데서도 하나님의 은혜는 변함없이 부어졌습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이 은혜를 베푸시지 않으면 이들은 광야에서 살아갈 수 없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이처럼 자격 없는 우리를 긍휼히 여기시며 계속해서 돌보십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은혜 부어주심에도 불구하고 우리가 하나님을 배반하고 죄 가운데 계속해서 머문다면 은혜가 끊어질 때가 올 것임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은혜 베풀어 주실 때가 자신을 돌아보며 상한 심령으로 항상 주님 앞에 있어야 할 때입니다.
하나님은 이스라엘의 필요에 넘치도록 은혜 베풀어 주셨지만 받은 복을 세어 보기는커녕 욕심을 버리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심판은 그들의 입에 아직 먹을 것이 있을 때에 임했습니다(30-31절).
이스라엘의 강한 자와 청년들, 곧 자기들의 힘을 의지하며 하나님을 의식하지 않는 자들을 죽이셨습니다.
하나님 말씀에 순종하지 않고, 감사하지 않는 자들은 받은 복을 손에 쥔 채로 망하게 됨을 기억해야 합니다.
하나님은 이스라엘 민족을 애굽에서 구원해 내셨고(12절).
홍해를 갈라 길을 내셔서 백성들이 지나가게 하셨습니다(13절).
광야 생활 중에 낮에는 구름으로 밤에는 불빛으로 그들을 인도하셨습니다(14절).
또한 반석에서 물을 내셔서 마시게 하셨습니다(15-16절).
그럼에도 이스라엘은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하지 않았고, 대신 하나님 앞에서 범죄하며 하나님을 배반하였습니다(17절).
뿐만 아니라 하나님을 대적하고 고의적으로 시험했습니다(18-20절).
하나님은 그들의 불신앙에 불같이 진노하셨음에도 불구하고(21-22절)
하나님은 하늘 문을 여셔서 만나를 내려 그들을 먹이셨으며, 바다의 모래처럼 많은 새를 내려 고기를 먹이셨습니다(23-29절).
이스라엘 백성들의 불신앙과 의심 가운데서도 하나님의 은혜는 변함없이 부어졌습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이 은혜를 베푸시지 않으면 이들은 광야에서 살아갈 수 없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이처럼 자격 없는 우리를 긍휼히 여기시며 계속해서 돌보십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은혜 부어주심에도 불구하고 우리가 하나님을 배반하고 죄 가운데 계속해서 머문다면 은혜가 끊어질 때가 올 것임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은혜 베풀어 주실 때가 자신을 돌아보며 상한 심령으로 항상 주님 앞에 있어야 할 때입니다.
하나님은 이스라엘의 필요에 넘치도록 은혜 베풀어 주셨지만 받은 복을 세어 보기는커녕 욕심을 버리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심판은 그들의 입에 아직 먹을 것이 있을 때에 임했습니다(30-31절).
이스라엘의 강한 자와 청년들, 곧 자기들의 힘을 의지하며 하나님을 의식하지 않는 자들을 죽이셨습니다.
하나님 말씀에 순종하지 않고, 감사하지 않는 자들은 받은 복을 손에 쥔 채로 망하게 됨을 기억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