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6/28 유한한 인생, 부끄럽지 않은 길 (시 82:1-8)
Author
admin
Date
2025-07-17 16:28
Views
1146
시편 82:1-8에서 하나님은 세상의 신들을 판결하시는 분으로 나타납니다.
시인은 하나님이 신들을 신하로 거느리시고 그 앞에 서서 재판하십니다(1절).
고대의 왕들은 신의 대리자라고 여겨졌기 때문에 이 신들은 통상적으로 왕들을 의미합니다.
왕들은 하나님을 대신해 이 땅에서 심판을 수행하는 자들입니다.
그런데 하나님은 당신으로부터 위임받은 왕들의 불공평한 판단과 악인을 봐주는 것을 질타하십니다(2절).
그래서 가난하고 힘없는 자들이 악인들의 손아귀에 붙잡혀 고통 당하고 있음을 아시고 바른 재판과 통치를 하라고 명령하십니다(3-4절).
하나님을 알지 못하는 자들을 통해 나타나는 재판과 통치에는 상당히 제한적일 수밖에 없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이러한 사회 속에서도 하나님의 통치는 여전히 이뤄지고 있음을 믿기에 통치자의 권세에 순응하며 나라의 법과 질서를 지킵니다.
또한 하나님이 이 땅을 다스리고 계심을 믿기에 성실하고 부끄럽지 않게 어느 공동체에 있든 주어진 일들을 감당해 나가야 합니다.
이것이 오늘도 열방을 살피시고 정의와 공의로 통치하시는 주님의 도구로 하나님의 역사를 이루어 가는 것임을 잊지 마세요.
하나님을 알지 못하는 세상의 왕들은 자신을 신의 대리자라고 여기며 최고의 권위를 행사합니다.
그러나 그들 또한 유한한 인간이기에 잠시 최고의 권위를 가지고 신의 대리자 행세를 하지만 결국 한 줌의 흙으로 돌아가는 운명입니다(5-7절).
시인은 하나님이 일어나셔서 세상을 다스려 주시기를 간구합니다.
그리고 세상의 모든 나라가 하나님의 소유임을 선포하고 있습니다(8절).
우리는 주님이 오실 때까지 이 땅의 그루터기(사 6:13)로 세상에 동화되지 말고 이 땅에 맡겨주신 사명을 감당하는 세상의 빛과 소금의 역활을 해야 함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시인은 하나님이 신들을 신하로 거느리시고 그 앞에 서서 재판하십니다(1절).
고대의 왕들은 신의 대리자라고 여겨졌기 때문에 이 신들은 통상적으로 왕들을 의미합니다.
왕들은 하나님을 대신해 이 땅에서 심판을 수행하는 자들입니다.
그런데 하나님은 당신으로부터 위임받은 왕들의 불공평한 판단과 악인을 봐주는 것을 질타하십니다(2절).
그래서 가난하고 힘없는 자들이 악인들의 손아귀에 붙잡혀 고통 당하고 있음을 아시고 바른 재판과 통치를 하라고 명령하십니다(3-4절).
하나님을 알지 못하는 자들을 통해 나타나는 재판과 통치에는 상당히 제한적일 수밖에 없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이러한 사회 속에서도 하나님의 통치는 여전히 이뤄지고 있음을 믿기에 통치자의 권세에 순응하며 나라의 법과 질서를 지킵니다.
또한 하나님이 이 땅을 다스리고 계심을 믿기에 성실하고 부끄럽지 않게 어느 공동체에 있든 주어진 일들을 감당해 나가야 합니다.
이것이 오늘도 열방을 살피시고 정의와 공의로 통치하시는 주님의 도구로 하나님의 역사를 이루어 가는 것임을 잊지 마세요.
하나님을 알지 못하는 세상의 왕들은 자신을 신의 대리자라고 여기며 최고의 권위를 행사합니다.
그러나 그들 또한 유한한 인간이기에 잠시 최고의 권위를 가지고 신의 대리자 행세를 하지만 결국 한 줌의 흙으로 돌아가는 운명입니다(5-7절).
시인은 하나님이 일어나셔서 세상을 다스려 주시기를 간구합니다.
그리고 세상의 모든 나라가 하나님의 소유임을 선포하고 있습니다(8절).
우리는 주님이 오실 때까지 이 땅의 그루터기(사 6:13)로 세상에 동화되지 말고 이 땅에 맡겨주신 사명을 감당하는 세상의 빛과 소금의 역활을 해야 함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