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7/2 고난을 대하는 우리의 자세 (시 86: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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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min
Date
2025-07-17 1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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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 86:1-17은 고난 속에서 드리는 기도입니다.
시편 86편은 다윗의 개인적 고난과 위기 속에서 하나나님께 간구하는 탄원시입니다.
고난은 인생에게 피할 수 없는 현실입니다.
그러나 성도에게 고난은 단순히 우리를 괴롭히기 위해 주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고난을 통해 하나님은 당신의 자녀들을 당신 곁으로 더욱 가까이 부르시고 이끄십니다.
다윗은 계속되는 고난 속에서 이 진리를 깨달았습니다.
그래서 그는 고난 앞에서 자신의 연약함을 인정하며 자신을 ‘가난하고 궁핍한 자’로 표현하며 하나님의 긍휼과 은혜만을 간구합니다(1-7절).
우리 또한 피할 수 없는 고난을 당할 때, 자신의 힘과 경험으로 극복하려고 애쓰기 보다, 무력한 자신의 한계를 인정하고 하나님의 도우심을 겸손히 구해야 합니다.
이는 하나님은 교만한 자를 물리치시고 겸손한 자에게 은혜를 베푸시는 까닭입니다(약 4:6).
다윗은 하나님이 어떠한 분이신지를 고백합니다(8-15절).
‘주와 같은 자 없고’, ‘주님의 행하심과 같은 일도 없으며’ ‘주만이 하나님이시다’ 고백합니다(8-10절).
또한 다윗은 하나님을 ‘긍휼과 인자, 진실’이 풍성하신 하나님으로 고백합니다(15절).
다윗은 자신을 절망에서 건져 내신 하나님의 큰 인자하심을 기억하며 감사하고 있습니다(13절).
오만한 자와 난폭한 무리들이 자신의 생명을 위협하는 위협 상황에서 오직 하나님만이 자신에게 은혜를 베푸시고, 힘을 주시며 구원해 주실 분임을 알기에 간구하고 있습니다.
또한 원수들이 보고 부끄러워할 선한 징조를 보여 주시기를 요청합니다(17절).
나를 향한 하나님의 자비와 은혜, 인내와 신실하심을 의지할 때 우리 또한 어떤 상황도 주님과 함께 뚫고 나갈 수 있습니다.
시편 86편은 다윗의 개인적 고난과 위기 속에서 하나나님께 간구하는 탄원시입니다.
고난은 인생에게 피할 수 없는 현실입니다.
그러나 성도에게 고난은 단순히 우리를 괴롭히기 위해 주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고난을 통해 하나님은 당신의 자녀들을 당신 곁으로 더욱 가까이 부르시고 이끄십니다.
다윗은 계속되는 고난 속에서 이 진리를 깨달았습니다.
그래서 그는 고난 앞에서 자신의 연약함을 인정하며 자신을 ‘가난하고 궁핍한 자’로 표현하며 하나님의 긍휼과 은혜만을 간구합니다(1-7절).
우리 또한 피할 수 없는 고난을 당할 때, 자신의 힘과 경험으로 극복하려고 애쓰기 보다, 무력한 자신의 한계를 인정하고 하나님의 도우심을 겸손히 구해야 합니다.
이는 하나님은 교만한 자를 물리치시고 겸손한 자에게 은혜를 베푸시는 까닭입니다(약 4:6).
다윗은 하나님이 어떠한 분이신지를 고백합니다(8-15절).
‘주와 같은 자 없고’, ‘주님의 행하심과 같은 일도 없으며’ ‘주만이 하나님이시다’ 고백합니다(8-10절).
또한 다윗은 하나님을 ‘긍휼과 인자, 진실’이 풍성하신 하나님으로 고백합니다(15절).
다윗은 자신을 절망에서 건져 내신 하나님의 큰 인자하심을 기억하며 감사하고 있습니다(13절).
오만한 자와 난폭한 무리들이 자신의 생명을 위협하는 위협 상황에서 오직 하나님만이 자신에게 은혜를 베푸시고, 힘을 주시며 구원해 주실 분임을 알기에 간구하고 있습니다.
또한 원수들이 보고 부끄러워할 선한 징조를 보여 주시기를 요청합니다(17절).
나를 향한 하나님의 자비와 은혜, 인내와 신실하심을 의지할 때 우리 또한 어떤 상황도 주님과 함께 뚫고 나갈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