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8/19 적당히 할 수 없는 일 (겔 20:1-9)
Author
admin
Date
2025-08-19 07:39
Views
1115
에스겔 20:1-9에서 하나님은 당신의 이름을 위해 참으신 일을 이야기하십니다.
바벨론의 2차 침공으로 여호야긴 왕이 포로가 된 해로부터 일곱째 해에 바벨론으로 끌려오 이스라엘 장로들이 에스겔을 찾아와 하나님의 뜻을 물었습니다(1절).
자신들의 포로 생활이 언제 끝나는지 물었을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그들이 질문하는 것을 허락하지 않으십니다(3절).
이는 진정으로 하나님의 뜻을 묻고 자신들의 잘못을 회개하고 삶을 고치려는 의도가 아니고 그저 포로 생활이 끝나니라는 희망만을 품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께 기도하며 가야될 길을 물어도 무슨 말씀이든 순종하겠다는 마음이 없으면 아무 의미도 없음을 기억해야 합니다.
그러므로 우리의 욕심대로 요구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뜻대로 순종하기 위해 구해야 합니다.
하나님은 에스겔에게 그들의 조상들이 범한 역겨운 죄를 그들에게 알려 주라고 명령하십니다(4절).
하나님은 그 조상들에게 아름다운 땅을 주려고 젖과 꿀이 흐르는 가나안 땅을 골라 두었다고 하십니다(6절).
그리고 그 땅에 들어가기 위해서 우상을 버리고, 경건하게 살며, 하나님만 바라보라 명하셨습니다(6-7절).
그러나 그들이 애굽에서 보았던 금송아지 우상을 만드는 등 광야에서 하나님께 반역했고, 말씀에 순종하지 않았습니다.
하나님은 그들에게 분노를 쏟고자 하셨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들을 멸하지 않으시고 약속하신 땅으로 인도하여 내셨습니다.
그 이유는 하나님의 이름이 주변 나라들 가운데 욕되지 않게 하기 위함이라 말씀하십니다(9절).
우리 또한 하나님 오래 참으시고 기다리지 않으셨다면 다 멸망을 받을 죄인들입니다.
그러므로 내가 회개하고 다시 주께 돌이키기를 기다려 주시는 하나님께 감사하며 주의 이름을 높이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적당히 할 수 있는 신앙 생활은 없음을 기억하세요.
바벨론의 2차 침공으로 여호야긴 왕이 포로가 된 해로부터 일곱째 해에 바벨론으로 끌려오 이스라엘 장로들이 에스겔을 찾아와 하나님의 뜻을 물었습니다(1절).
자신들의 포로 생활이 언제 끝나는지 물었을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그들이 질문하는 것을 허락하지 않으십니다(3절).
이는 진정으로 하나님의 뜻을 묻고 자신들의 잘못을 회개하고 삶을 고치려는 의도가 아니고 그저 포로 생활이 끝나니라는 희망만을 품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께 기도하며 가야될 길을 물어도 무슨 말씀이든 순종하겠다는 마음이 없으면 아무 의미도 없음을 기억해야 합니다.
그러므로 우리의 욕심대로 요구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뜻대로 순종하기 위해 구해야 합니다.
하나님은 에스겔에게 그들의 조상들이 범한 역겨운 죄를 그들에게 알려 주라고 명령하십니다(4절).
하나님은 그 조상들에게 아름다운 땅을 주려고 젖과 꿀이 흐르는 가나안 땅을 골라 두었다고 하십니다(6절).
그리고 그 땅에 들어가기 위해서 우상을 버리고, 경건하게 살며, 하나님만 바라보라 명하셨습니다(6-7절).
그러나 그들이 애굽에서 보았던 금송아지 우상을 만드는 등 광야에서 하나님께 반역했고, 말씀에 순종하지 않았습니다.
하나님은 그들에게 분노를 쏟고자 하셨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들을 멸하지 않으시고 약속하신 땅으로 인도하여 내셨습니다.
그 이유는 하나님의 이름이 주변 나라들 가운데 욕되지 않게 하기 위함이라 말씀하십니다(9절).
우리 또한 하나님 오래 참으시고 기다리지 않으셨다면 다 멸망을 받을 죄인들입니다.
그러므로 내가 회개하고 다시 주께 돌이키기를 기다려 주시는 하나님께 감사하며 주의 이름을 높이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적당히 할 수 있는 신앙 생활은 없음을 기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