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0/7 하나님 나라를 세워 가는 자 (롬 14:1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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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min
Date
2025-10-07 0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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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서 14:13-23에서 바울은 음식의 예를 들면서 이방인을 유대인으로 만들려는 모든 시도를 멈추라 말합니다.
한글 성경에는 번역되어 있지 않지만 13절 원문에는 표현된 내용이 있습니다.
그것은 “너희는 이것을 비판하라”입니다.
교회 안에서 성도 간에는 비판하지 말아야 되지만 비판 할 것은 성도들 앞에 부딪힐 것과 거칠 것을 두는 것입니다(13절).
‘부딪힐 것’이란 음식에 관한 문제입니다.
바리새인들이 손을 씻지 않고 먹는 예수님의 제자들을 비판했습니다(막 7장).
이는 장로들의 전통을 지키지 않았다는 이유입니다.
예수님은 사람의 전통과 하나님의 계명을 구분하시며 진정으로 더러운 것은 사람의 마음과 의도에서 나온다고 지적하셨습니다.
오늘 14절 말씀에서도 “무엇이든지 그 자체로는 부정한 것이 없다’고 예수님과 유사한 말을 바울이 전합니다.
바울은 유대교의 전통이 아닌 하나님 나라의 새로운 규칙을 말합니다(15-20절).
바울은 유대인의 정결 의식에 대해 ‘선한 것’이라 말합니다.
그러나 그것이 하나님의 선한 일을 방해할 때, 즉 다른 성도를 넘어뜨리면 비방을 받을 만하다고 설명합니다(16절).
왜냐하면 하나님의 나라는 먹고 마시는 유대교의 전통이 아니라 의와 평강과 희락이기 때문입니다(17절).
성도는 주님이 살리신 귀한 영혼을 오히려 하나님과 멀어지게 하고, 그 믿음을 무너뜨리는 길을 가서는 안 됩니다.
바울도 “하나님의 사업”을 무너지게 하지 말라고 명령합니다(20절).
‘하나님의 사업’이란 복음을 통해 그리스도 중심의 공동체를 세우는 일, 곧 하나님의 나라를 확장해 나가는 일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사소한 자유를 주장하다가 신앙공동체를 상하게 해서는 안 됩니다.
이는 하나님 나라를 가로막는 일이 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이루어진 새로운 공동체 안에는 자신의 자유를 내려놓는 높은 수준의 덕과 윤리가 존재합니다(21-23절).
그래서 성도 간에 거리끼게 하는 것과 넘어뜨리게 하는 것을 피하고 나 한 사람의 절제가 다른 이들을 주님께 가까이 이끄는 것임을 기억해야 합니다.
이것이 하나님 나라를 세워 가는 길입니다.
사랑과 포용과 격려로 하나님 나라를 함께 세워 나갑시다.
한글 성경에는 번역되어 있지 않지만 13절 원문에는 표현된 내용이 있습니다.
그것은 “너희는 이것을 비판하라”입니다.
교회 안에서 성도 간에는 비판하지 말아야 되지만 비판 할 것은 성도들 앞에 부딪힐 것과 거칠 것을 두는 것입니다(13절).
‘부딪힐 것’이란 음식에 관한 문제입니다.
바리새인들이 손을 씻지 않고 먹는 예수님의 제자들을 비판했습니다(막 7장).
이는 장로들의 전통을 지키지 않았다는 이유입니다.
예수님은 사람의 전통과 하나님의 계명을 구분하시며 진정으로 더러운 것은 사람의 마음과 의도에서 나온다고 지적하셨습니다.
오늘 14절 말씀에서도 “무엇이든지 그 자체로는 부정한 것이 없다’고 예수님과 유사한 말을 바울이 전합니다.
바울은 유대교의 전통이 아닌 하나님 나라의 새로운 규칙을 말합니다(15-20절).
바울은 유대인의 정결 의식에 대해 ‘선한 것’이라 말합니다.
그러나 그것이 하나님의 선한 일을 방해할 때, 즉 다른 성도를 넘어뜨리면 비방을 받을 만하다고 설명합니다(16절).
왜냐하면 하나님의 나라는 먹고 마시는 유대교의 전통이 아니라 의와 평강과 희락이기 때문입니다(17절).
성도는 주님이 살리신 귀한 영혼을 오히려 하나님과 멀어지게 하고, 그 믿음을 무너뜨리는 길을 가서는 안 됩니다.
바울도 “하나님의 사업”을 무너지게 하지 말라고 명령합니다(20절).
‘하나님의 사업’이란 복음을 통해 그리스도 중심의 공동체를 세우는 일, 곧 하나님의 나라를 확장해 나가는 일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사소한 자유를 주장하다가 신앙공동체를 상하게 해서는 안 됩니다.
이는 하나님 나라를 가로막는 일이 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이루어진 새로운 공동체 안에는 자신의 자유를 내려놓는 높은 수준의 덕과 윤리가 존재합니다(21-23절).
그래서 성도 간에 거리끼게 하는 것과 넘어뜨리게 하는 것을 피하고 나 한 사람의 절제가 다른 이들을 주님께 가까이 이끄는 것임을 기억해야 합니다.
이것이 하나님 나라를 세워 가는 길입니다.
사랑과 포용과 격려로 하나님 나라를 함께 세워 나갑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