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0/15 말씀의 참됨을 알라 (슥 2: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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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min
Date
2025-10-15 0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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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가랴 2:1-13은 세 번째 환상으로 하나님이 당신의 백성에게 보호자가 되실 것임을 이야기합니다.
스가랴는 환상 중에 손에 측량줄을 든 한 사람을 보며 어디로 가는지를 묻고, 스가랴의 물음에 그 사람은 예루살렘의 너비와 길이를 재기 위해 간다고 대답합니다(1-2절).
이는 폐허가 된 땅에 성벽을 다시 세우기 위한 준비를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다른 천사가 나타나 ‘성곽 없는 성읍’이 될 것이라 말하며 측량자의 활동이 필요없다는 이야기로 전개됩니다(3-4절).
하나님은 물리적으로 세운 성곽이 아니라 불로 된 성곽으로 예루살렘을 지키시겠다고 말씀하십니다(5절).
불은 하나님의 임재를 상징합니다.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하시고 우리를 에워싸는 성곽이 되실 때, 우리는 안전할 수 있음을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이제 하나님은 사방으로 흩어지게 한 백성들을 다시 돌아오게 하실 것을 말씀하십니다(6-9절).
반면에 유다 백성들을 괴롭힌 민족들을 심판하실 것입니다(8-9절).
왜냐하면 유다 백성은 언약 백성으로 ‘하나님의 눈동자’인 까닭입니다.
‘눈동자’는 ‘눈의 문’을 의미하는 것으로 가장 소중한 부분이지만 약하여 보호가 필요한 곳입니다.
이는 언약 백성은 하나님이 귀하게 여기시는 존재이고 하나님이 보호해야만 하는 존재임을 뜻합니다.
그래서 유다 백성을 괴롭힌 주변 열강들을 심판하실 것이라 말한 것입니다.
오늘도 하나님은 우리를 눈동자처럼 귀하게 여기시며, 보호하시고, 지켜 주시고 계심을 확신하시기 바랍니다.
하나님은 스가랴를 통해 유대 백성에게 노래하며 기뻐라하고 명령하십니다(10절).
이는 하나님의 임재로 유다 백성들이 현재 겪고 있는 고난의 상황이 근본적으로 변화될 것임을 말씀하신 것입니다.
무너졌던 성전은 다시 세워지고, 예루살렘은 다시 하나님의 소유가 될 것입니다.
또한 유다 백성 뿐 아니라 모든 민족이 하나님의 백성이 될 것입니다.
회복의 역사가 실제 일어날 때, 사람들은 비로소 스가랴가 전한 말씀이 참인 것을 알게 될 것입니다(11절).
그러므로 모든 육체, 곧 땅 위에 사는 사람들은 여호와 앞에 두렵고 떨림으로 잠잠히 주님의 역사를 기다려야 합니다.
스가랴는 환상 중에 손에 측량줄을 든 한 사람을 보며 어디로 가는지를 묻고, 스가랴의 물음에 그 사람은 예루살렘의 너비와 길이를 재기 위해 간다고 대답합니다(1-2절).
이는 폐허가 된 땅에 성벽을 다시 세우기 위한 준비를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다른 천사가 나타나 ‘성곽 없는 성읍’이 될 것이라 말하며 측량자의 활동이 필요없다는 이야기로 전개됩니다(3-4절).
하나님은 물리적으로 세운 성곽이 아니라 불로 된 성곽으로 예루살렘을 지키시겠다고 말씀하십니다(5절).
불은 하나님의 임재를 상징합니다.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하시고 우리를 에워싸는 성곽이 되실 때, 우리는 안전할 수 있음을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이제 하나님은 사방으로 흩어지게 한 백성들을 다시 돌아오게 하실 것을 말씀하십니다(6-9절).
반면에 유다 백성들을 괴롭힌 민족들을 심판하실 것입니다(8-9절).
왜냐하면 유다 백성은 언약 백성으로 ‘하나님의 눈동자’인 까닭입니다.
‘눈동자’는 ‘눈의 문’을 의미하는 것으로 가장 소중한 부분이지만 약하여 보호가 필요한 곳입니다.
이는 언약 백성은 하나님이 귀하게 여기시는 존재이고 하나님이 보호해야만 하는 존재임을 뜻합니다.
그래서 유다 백성을 괴롭힌 주변 열강들을 심판하실 것이라 말한 것입니다.
오늘도 하나님은 우리를 눈동자처럼 귀하게 여기시며, 보호하시고, 지켜 주시고 계심을 확신하시기 바랍니다.
하나님은 스가랴를 통해 유대 백성에게 노래하며 기뻐라하고 명령하십니다(10절).
이는 하나님의 임재로 유다 백성들이 현재 겪고 있는 고난의 상황이 근본적으로 변화될 것임을 말씀하신 것입니다.
무너졌던 성전은 다시 세워지고, 예루살렘은 다시 하나님의 소유가 될 것입니다.
또한 유다 백성 뿐 아니라 모든 민족이 하나님의 백성이 될 것입니다.
회복의 역사가 실제 일어날 때, 사람들은 비로소 스가랴가 전한 말씀이 참인 것을 알게 될 것입니다(11절).
그러므로 모든 육체, 곧 땅 위에 사는 사람들은 여호와 앞에 두렵고 떨림으로 잠잠히 주님의 역사를 기다려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