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0/28 고난의 유익 (슥 1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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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25-10-28 0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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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가랴 13:1-9은 메시아를 바라보는 자의 변화된 삶을 이야기합니다.
하나님은 애통하며 회개하는 자에 대한 응답으로 죄 사함의 은혜를 베풀어 주실 것을 약속하십니다(1절).
이는 예레미야 선지자가 회복의 날에 하나님이 새 언약 백성의 죄를 완전히 사하시리라는 예언과 동일합니다.
“내가 그들의 악행을 사하고 다시는 그 죄를 기억하지 아니하리라”(렘 31:34b).
죄 사함의 은혜를 받은 하나님 백성 안에 일어날 변화를 말씀하십니다.
주의 땅에서 모든 우상의 이름이 완전히 지워질 것입니다(2절).
또한 거룩한 공동체 안에 거짓 선지자들이 완전히 사라질 것입니다(3-6절).
이는 변화된 하나님의 백성은 더 이상 거짓에 미혹되지 않을 것이며, 하나님 말씀만 기준 삼아 철저히 순종하는 공동체가 될 것이란 뜻입니다.
우리가 늘 기억해야 할 것은 그리스도의 보혈만이우리를 죄에서 자유롭게 하셨다는 사실입니다.
우리 안에 여전히 남아 있는 죄의 흔적들 앞에서 낙심하지 마십시오.
그 흔적들이 우리를 흔들 때마다 나를 정결하게 하신 주님을 더욱 붙들고 바라 보십시오.
그래야 우리가 자신의 욕망에 따라 섬겼던 우상에서 돌이켜 참된 예배자로 설 수 있습니다.
하나님은 오늘도 거짓과 위선, 스스로를 높이고진리를 왜곡하는 태도를 버리고 참된 예배자로 서기를 원하십니다.
우상과 거짓에 마음을 빼앗기지 않도록 날마다 주님의 음성에 귀 기울이고 참된 예배자, 즉 진리의 사람으로 살아가기를 간절히 소망하며 살아 내십시오.
하나님은 메시아의 죽음 이후 흩어진 양들 가운데 3/1만 살아남고, 살아남은 이들을 불 속에 던져 연단하시고, 정금처럼 시험하여 정결하게 하실 것이라 약속하십니다.
‘남은 자들’은 메시아의 죽음의 의미를 깨닫고 십자가에 못 박게 한 자신들의 죄를 애통하는 자들입니다(슥 12:10-14).
하나님은 이들은 “내 백성”이라 칭하시고, 그들은 하나님을 “내 하나님”이라 부를 것입니다.
고난은 하나님이 우리를 버리신 것이 아니라 오히려 우리를 정금같이 빚으시는 과정임을 기억해야 합니다.
삶에서 겪는 고난을 과정을 통해 더욱 단단한 믿음으로 나아가시기 바랍니다.
하나님은 애통하며 회개하는 자에 대한 응답으로 죄 사함의 은혜를 베풀어 주실 것을 약속하십니다(1절).
이는 예레미야 선지자가 회복의 날에 하나님이 새 언약 백성의 죄를 완전히 사하시리라는 예언과 동일합니다.
“내가 그들의 악행을 사하고 다시는 그 죄를 기억하지 아니하리라”(렘 31:34b).
죄 사함의 은혜를 받은 하나님 백성 안에 일어날 변화를 말씀하십니다.
주의 땅에서 모든 우상의 이름이 완전히 지워질 것입니다(2절).
또한 거룩한 공동체 안에 거짓 선지자들이 완전히 사라질 것입니다(3-6절).
이는 변화된 하나님의 백성은 더 이상 거짓에 미혹되지 않을 것이며, 하나님 말씀만 기준 삼아 철저히 순종하는 공동체가 될 것이란 뜻입니다.
우리가 늘 기억해야 할 것은 그리스도의 보혈만이우리를 죄에서 자유롭게 하셨다는 사실입니다.
우리 안에 여전히 남아 있는 죄의 흔적들 앞에서 낙심하지 마십시오.
그 흔적들이 우리를 흔들 때마다 나를 정결하게 하신 주님을 더욱 붙들고 바라 보십시오.
그래야 우리가 자신의 욕망에 따라 섬겼던 우상에서 돌이켜 참된 예배자로 설 수 있습니다.
하나님은 오늘도 거짓과 위선, 스스로를 높이고진리를 왜곡하는 태도를 버리고 참된 예배자로 서기를 원하십니다.
우상과 거짓에 마음을 빼앗기지 않도록 날마다 주님의 음성에 귀 기울이고 참된 예배자, 즉 진리의 사람으로 살아가기를 간절히 소망하며 살아 내십시오.
하나님은 메시아의 죽음 이후 흩어진 양들 가운데 3/1만 살아남고, 살아남은 이들을 불 속에 던져 연단하시고, 정금처럼 시험하여 정결하게 하실 것이라 약속하십니다.
‘남은 자들’은 메시아의 죽음의 의미를 깨닫고 십자가에 못 박게 한 자신들의 죄를 애통하는 자들입니다(슥 12:10-14).
하나님은 이들은 “내 백성”이라 칭하시고, 그들은 하나님을 “내 하나님”이라 부를 것입니다.
고난은 하나님이 우리를 버리신 것이 아니라 오히려 우리를 정금같이 빚으시는 과정임을 기억해야 합니다.
삶에서 겪는 고난을 과정을 통해 더욱 단단한 믿음으로 나아가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