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7/31 거짓된 확신과 헛된 희망의 위험성 (에스겔 33:21-22)
Author
admin
Date
2026-07-31 07:09
Views
81
에스겔 33:21-33은 바벨론에 포로로 잡혀온 이스라엘 백성의 거짓된 확신과 헛된 희망을 무너뜨리는 이야기입니다.
본문은 이스라엘 백성이 1차로 바벨론에 포로로 잡혀 온 지 12년 째가 되는 해의 열 째 달 오일에 예루살렘 성이 완전히 함락된 때에
예루살렘에서 도망하여 온 자가 에스겔에게 보고하는 장면을 기록했습니다(21절).
에스겔은 예루살렘이 멸망해 가는 기간 동안 회개를 촉구하는 자로서 굳게 닫혔던 자신의 입이 드디어 열려 졌음을 선언합니다.
그래서 이제 다시는 말 못하는 사람으로 있지 않을 것을 말합니다.
“그 도망한 자가 내게 나아오기 전날 저녁에 여호와의 손이 내게 임하여 내 입을 여시더니
다음 아침 그 사람이 내게 나아올 그 때에 내 입이 열리기로 내가 다시는 잠잠하지 아니하였노라”(22절)
이는 에스겔 선지자가 포로로 잡혀 오기 전에는 하나님 앞에서 범죄한 백성들에게 하나님의 심판을 예언했지만
이제 그 예언이 참된 것이었다는 사실이 입증되는 순간에 자신의 긴 침묵에서 벗어나게 되었음을 선언한 것입니다.
이처럼 하나님의 말씀은 반드시 이루어집니다.
하나님의 자녀들은 말씀을 붙잡고 끝까지 순종과 기다림을 가져야 합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하나님의 심판 앞에서 교만을 버리지 못했습니다(23-33절).
먼저 포로로 끌려오지 않고 예루살렘의 황폐한 땅에 남아 있는 자들에 대한 하나님의 말씀이 에스겔에게 임했습니다(23-29절).
바벨론에 끌려가지 않고 살아 남은 자들은 스스로 하나님의 축복을 받은 자들이라 거짓된 확신을 가졌습니다.
아브라함은 한 사람이었는데도 가나안 땅을 기업으로 얻었기에 살아남은 많은 자들은 비록 패망했지만 이 땅은 자신들의 소유로 주어졌다고 궤변을 늘어 놓았습니다(24절).
하나님은 이들의 변하지 않는 죄악을 낱낱이 밝히며 예루살렘은 버려져 황폐한 땅이 될 것임을 말씀하십니다(25-29절).
그 다음은 포로로 잡혀 온 사람들의 마음을 지적하십니다(30-33절).
이들의 마음은 여전히 가식적인 신앙을 드러냅니다.
말씀을 듣기 위해 에스겔에게 모여 들지만 행하지 않는 가식적인 신앙과 탐욕을 소유했습니다.
참 신앙은 말씀 앞에 겸손하며 구체적인 삶의 결단으로 이어져야 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반드시 이루어지는 능력의 말씀임을 기억하세요.
본문은 이스라엘 백성이 1차로 바벨론에 포로로 잡혀 온 지 12년 째가 되는 해의 열 째 달 오일에 예루살렘 성이 완전히 함락된 때에
예루살렘에서 도망하여 온 자가 에스겔에게 보고하는 장면을 기록했습니다(21절).
에스겔은 예루살렘이 멸망해 가는 기간 동안 회개를 촉구하는 자로서 굳게 닫혔던 자신의 입이 드디어 열려 졌음을 선언합니다.
그래서 이제 다시는 말 못하는 사람으로 있지 않을 것을 말합니다.
“그 도망한 자가 내게 나아오기 전날 저녁에 여호와의 손이 내게 임하여 내 입을 여시더니
다음 아침 그 사람이 내게 나아올 그 때에 내 입이 열리기로 내가 다시는 잠잠하지 아니하였노라”(22절)
이는 에스겔 선지자가 포로로 잡혀 오기 전에는 하나님 앞에서 범죄한 백성들에게 하나님의 심판을 예언했지만
이제 그 예언이 참된 것이었다는 사실이 입증되는 순간에 자신의 긴 침묵에서 벗어나게 되었음을 선언한 것입니다.
이처럼 하나님의 말씀은 반드시 이루어집니다.
하나님의 자녀들은 말씀을 붙잡고 끝까지 순종과 기다림을 가져야 합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하나님의 심판 앞에서 교만을 버리지 못했습니다(23-33절).
먼저 포로로 끌려오지 않고 예루살렘의 황폐한 땅에 남아 있는 자들에 대한 하나님의 말씀이 에스겔에게 임했습니다(23-29절).
바벨론에 끌려가지 않고 살아 남은 자들은 스스로 하나님의 축복을 받은 자들이라 거짓된 확신을 가졌습니다.
아브라함은 한 사람이었는데도 가나안 땅을 기업으로 얻었기에 살아남은 많은 자들은 비록 패망했지만 이 땅은 자신들의 소유로 주어졌다고 궤변을 늘어 놓았습니다(24절).
하나님은 이들의 변하지 않는 죄악을 낱낱이 밝히며 예루살렘은 버려져 황폐한 땅이 될 것임을 말씀하십니다(25-29절).
그 다음은 포로로 잡혀 온 사람들의 마음을 지적하십니다(30-33절).
이들의 마음은 여전히 가식적인 신앙을 드러냅니다.
말씀을 듣기 위해 에스겔에게 모여 들지만 행하지 않는 가식적인 신앙과 탐욕을 소유했습니다.
참 신앙은 말씀 앞에 겸손하며 구체적인 삶의 결단으로 이어져야 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반드시 이루어지는 능력의 말씀임을 기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