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8/4 거기에 계신 하나님 (에스겔 35: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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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min
Date
2026-08-06 0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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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겔 35:1-15은 에돔(세일산)이 하나님의 심판을 받는 이유를 이야기합니다.
하나님은 직접 에돔을 심판하실 것과 그 땅이 황폐화되리라 선언하십니다(1-4절).
“이르기를 주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시되 세일 산아 내가 너를 대적하여 내 손을 네 위에 펴서 네가 황무지와 공포의 대상이 되게 할지라.
내가 네 성읍들을 무너뜨리며 네가 황폐하게 되리니 네가 나를 여호와인 줄을 알리라”(3-4절)
에돔이 심판을 받아야 하는 이유(5절)를 말씀하십니다.
첫째, “옛날부터 한을 품고”라 말씀하십니다.
이는 야곱과 에서 시대로 거슬러 올라가 이스라엘 민족에 대한 한을 품었음을 표현합니다.
둘째, “이스라엘 족속의 환난 때에 칼을 휘둘렀다” 말씀하십니다.
이는 남 유다가 바벨론에 멸망할 때에 도와주는 것이 아니라 칼로 무자비하게 폭력을 행사하였음을 말합니다.
하나님은 이 모든 것을 지켜 보고 계셨고 “나의 삶을 두고 맹세하노니”라 말씀하시며 당신의 존재를 걸고 에돔을 대적할 것을 맹세하기까지 하십니다(6절).
이처럼 형제의 어려움과 고난을 이용하는 자를 하나님이 친히 대접하십니다.
또한 에돔이 심판받아야 하는 이유는 하나님이 이스라엘에게 주신 땅을 탐하였기 때문입니다(10-13절).
북 이스라엘과 남유다가 멸망하고 포로로 잡혀가자 에돔은 빈 땅을 차지할 기회로 여겼습니다.
“네가 말하기를 이 두 민족과 두 땅은 다 내 것이며 내 기업이 되리라 하였도다 그러나 여호와께서 거기에 계셨느니라”(10절)
예루살렘 성전은 무너졌고, 백성이 포로로 끌려가 폐허가 된 땅이지만 하나님은 결코 당신이 약속하신 땅을 떠나신 적이 없음을 선언합니다.
“하나님이 거기 계시다”는 히브리어로 ‘여호와 샴마’입니다.
이스라엘의 죄로 인한 심판의 한복판에서도 하나님은 자기 백성의 땅을 지키고 계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에돔이 이스라엘을 향하여 품은 분노대로 그대로 되 갚아 주겠다 선언하십니다(11절).
그리고 형제의 황폐함을 기뻐한 것도 하나님은 동일하게 보응하십니다(14-15절)
성도 안에 함께 계시는 하나님을 기억하고 성도의 연약함을 품고 기도하는 자리에 넉넉히 서십시오.
하나님은 직접 에돔을 심판하실 것과 그 땅이 황폐화되리라 선언하십니다(1-4절).
“이르기를 주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시되 세일 산아 내가 너를 대적하여 내 손을 네 위에 펴서 네가 황무지와 공포의 대상이 되게 할지라.
내가 네 성읍들을 무너뜨리며 네가 황폐하게 되리니 네가 나를 여호와인 줄을 알리라”(3-4절)
에돔이 심판을 받아야 하는 이유(5절)를 말씀하십니다.
첫째, “옛날부터 한을 품고”라 말씀하십니다.
이는 야곱과 에서 시대로 거슬러 올라가 이스라엘 민족에 대한 한을 품었음을 표현합니다.
둘째, “이스라엘 족속의 환난 때에 칼을 휘둘렀다” 말씀하십니다.
이는 남 유다가 바벨론에 멸망할 때에 도와주는 것이 아니라 칼로 무자비하게 폭력을 행사하였음을 말합니다.
하나님은 이 모든 것을 지켜 보고 계셨고 “나의 삶을 두고 맹세하노니”라 말씀하시며 당신의 존재를 걸고 에돔을 대적할 것을 맹세하기까지 하십니다(6절).
이처럼 형제의 어려움과 고난을 이용하는 자를 하나님이 친히 대접하십니다.
또한 에돔이 심판받아야 하는 이유는 하나님이 이스라엘에게 주신 땅을 탐하였기 때문입니다(10-13절).
북 이스라엘과 남유다가 멸망하고 포로로 잡혀가자 에돔은 빈 땅을 차지할 기회로 여겼습니다.
“네가 말하기를 이 두 민족과 두 땅은 다 내 것이며 내 기업이 되리라 하였도다 그러나 여호와께서 거기에 계셨느니라”(10절)
예루살렘 성전은 무너졌고, 백성이 포로로 끌려가 폐허가 된 땅이지만 하나님은 결코 당신이 약속하신 땅을 떠나신 적이 없음을 선언합니다.
“하나님이 거기 계시다”는 히브리어로 ‘여호와 샴마’입니다.
이스라엘의 죄로 인한 심판의 한복판에서도 하나님은 자기 백성의 땅을 지키고 계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에돔이 이스라엘을 향하여 품은 분노대로 그대로 되 갚아 주겠다 선언하십니다(11절).
그리고 형제의 황폐함을 기뻐한 것도 하나님은 동일하게 보응하십니다(14-15절)
성도 안에 함께 계시는 하나님을 기억하고 성도의 연약함을 품고 기도하는 자리에 넉넉히 서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