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8/7 거룩한 부끄러움 (에스겔 36:32-38)
Author
admin
Date
2026-08-07 07:34
Views
81
에스겔 36:32-38은 포로 생활하던 이스라엘 백성에게 구체적인 구원 계획을 말씀합니다.
하나님이 이스라엘 백성에게 약속하신 모든 회복의 역사는 “너희를 위함이 아닌 줄을 너희가 알리라” 말씀하십니다.
“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내가 이렇게 행함은 너희를 위함이 아닌 줄을 너희가 알리라 이스라엘 족속아 너희 행위로 말미암아 부끄러워하고 한탄할지어다”(32절)
이미 하나님은 이스라엘이 포로지에서 해방되어 고국으로 돌아오고, 깨끗한 물로 이스라엘의 죄악을 씻기시며, 새 영과 새 마음을 부어 주시고,
황폐해진 땅이 변하여 나무의 열매와 밭의 소산을 풍성하게 하시는 하나님의 의도를 분명히 말씀하셨습니다.
“이스라엘 족속아 내가 이렇게 행함은 너희를 위함이 아니요 너희가 들어간 그 여러 나라에서 더럽힌 나의 거룩한 이름을 위함이라”(22절)
이방인들 사이에서 실추된 하나님의 ‘거룩한 이름’을 하나님 스스로 회복하시려는 하나님의 열심으로 이스라엘 백성과 땅을 회복시키신다 말씀하십니다.
그러므로 이스라엘 백성은 하나님의 열심 앞에서 가져야 될 태도는 자신들의 범죄 사실을 깨닫고 하나님 앞에서 ‘부끄러움과 한탄’입니다.
즉 하나님의 구원은 사람의 자격이나 선한 행위 때문이 아니기에 자격 없는 자에게 베푸신 하나님의 은혜와 자비 앞에서 이스라엘은 ‘거룩한 부끄러움’ 느껴야 하는 것입니다.
오늘도 하나님의 놀라운 은혜와 자비를 경험할 때마다 스스로 부끄러움을 느낄 때, 하나님과의 바른 관계가 이루어짐을 기억해야 합니다.
하나님이 이스라엘 백성에게 주시는 회복의 그림은 구체적입니다(33-36절).
폐허가 된 성읍에 사람들이 돌아와 거하기 시작하고, 무너진 건물들이 다시 건축되게 하십니다.
또한 황폐했던 땅에 장차 경작된 밭이 될 것입니다.
지나가던 사람들도 이러한 변화에 대해 하나님이 하셨다고 고백하게 될 것입니다.
“나 여호와가 말하였으니 이루리라”(36절) 선언은 하나님의 약속의 말씀은 반드시 성취될 것이라는 하나님의 확증입니다.
하나님의 분명한 약속에 대한 사람이 감당해야 할 몫은 자기들에게 그대로 이루어지기를 구하는 것입니다(37절)
하나님이 이스라엘 백성에게 약속하신 모든 회복의 역사는 “너희를 위함이 아닌 줄을 너희가 알리라” 말씀하십니다.
“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내가 이렇게 행함은 너희를 위함이 아닌 줄을 너희가 알리라 이스라엘 족속아 너희 행위로 말미암아 부끄러워하고 한탄할지어다”(32절)
이미 하나님은 이스라엘이 포로지에서 해방되어 고국으로 돌아오고, 깨끗한 물로 이스라엘의 죄악을 씻기시며, 새 영과 새 마음을 부어 주시고,
황폐해진 땅이 변하여 나무의 열매와 밭의 소산을 풍성하게 하시는 하나님의 의도를 분명히 말씀하셨습니다.
“이스라엘 족속아 내가 이렇게 행함은 너희를 위함이 아니요 너희가 들어간 그 여러 나라에서 더럽힌 나의 거룩한 이름을 위함이라”(22절)
이방인들 사이에서 실추된 하나님의 ‘거룩한 이름’을 하나님 스스로 회복하시려는 하나님의 열심으로 이스라엘 백성과 땅을 회복시키신다 말씀하십니다.
그러므로 이스라엘 백성은 하나님의 열심 앞에서 가져야 될 태도는 자신들의 범죄 사실을 깨닫고 하나님 앞에서 ‘부끄러움과 한탄’입니다.
즉 하나님의 구원은 사람의 자격이나 선한 행위 때문이 아니기에 자격 없는 자에게 베푸신 하나님의 은혜와 자비 앞에서 이스라엘은 ‘거룩한 부끄러움’ 느껴야 하는 것입니다.
오늘도 하나님의 놀라운 은혜와 자비를 경험할 때마다 스스로 부끄러움을 느낄 때, 하나님과의 바른 관계가 이루어짐을 기억해야 합니다.
하나님이 이스라엘 백성에게 주시는 회복의 그림은 구체적입니다(33-36절).
폐허가 된 성읍에 사람들이 돌아와 거하기 시작하고, 무너진 건물들이 다시 건축되게 하십니다.
또한 황폐했던 땅에 장차 경작된 밭이 될 것입니다.
지나가던 사람들도 이러한 변화에 대해 하나님이 하셨다고 고백하게 될 것입니다.
“나 여호와가 말하였으니 이루리라”(36절) 선언은 하나님의 약속의 말씀은 반드시 성취될 것이라는 하나님의 확증입니다.
하나님의 분명한 약속에 대한 사람이 감당해야 할 몫은 자기들에게 그대로 이루어지기를 구하는 것입니다(37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