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단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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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18 하나님을 인정하는 것이 살 길입니다 (에스겔 26:1-21)
admin | 2026.07.18 | Votes 1 | Views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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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97
202/7/17 화해와 용서의 길을 선택하라 (에스겔 25:12-17)
admin | 2026.07.17 | Votes 1 | Views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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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96
2026/7/16 하나님의 주권을 인정하라 (에스겔 25:1-11)
admin | 2026.07.16 | Votes 1 | Views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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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95
2026/7/15 나의 하나님은 (시 118:8-29)
admin | 2026.07.15 | Votes 1 | Views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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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94
2026/7/14 찬양과 감사의 이유 (시 117:1-118:7)
admin | 2026.07.14 | Votes 1 | Views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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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93
2026/6/13 참 신앙고백은 결단과 행동으로 이어집니다 (시편 116:1-19)
admin | 2026.07.13 | Votes 1 | Views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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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92
2026/7/11 오직 하나님께만 영광 (시편 115:1-8)
admin | 2026.07.12 | Votes 1 | Views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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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10 창조와 역사의 주 앞에서 (시편 114:1-8)
admin | 2026.07.10 | Votes 1 | Views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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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90
2026/7/9 메마르지 않는 찬양의 입술 (시편 113:1-9)
admin | 2026.07.09 | Votes 1 | Views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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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89
2026/7/8 하나님을 경외하는 자의 삶과 복 (시편 112:1-10)
admin | 2026.07.08 | Votes 1 | Views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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