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단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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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2
2025/6/24 절망의 터널을 지나고 있을 때 (시 78:56-72)
admin | 2025.06.24 | Votes 1 | Views 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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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1
2025/6/23 인생의 광야를 바라는 보는 나의 시각은 어떠한가 (시 78:40-55)
admin | 2025.06.23 | Votes 1 | Views 7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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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0
2025/6/21 받은 복을 세어 보는 수고를 아끼지 말라 (시 78:9-31)
admin | 2025.06.22 | Votes 1 | Views 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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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9
2025/6/20 믿음이 다음 세대로 흘러가는 통로가 되어야 하는 이유 (시 78:1-8)
admin | 2025.06.20 | Votes 1 | Views 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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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8
2025/6/19 답 없는 상황에 빠졌을 때 (시 77:10-20)
admin | 2025.06.19 | Votes 1 | Views 8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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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7
2025/6/18 하나님의 침묵에는 메시지가 있습니다 (시 77:1-9)
admin | 2025.06.18 | Votes 1 | Views 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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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6
2025/6/17 하나님을 아는 만큼 평안이 채워진다 (시 76:1-12)
admin | 2025.06.17 | Votes 1 | Views 7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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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5
2025/6/16 오만한 자의 자리에 앉지 말아야 하는 이유 (시 75:1-10)
admin | 2025.06.16 | Votes 1 | Views 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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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4
2025/6/14 절망과 고통 속에서도 기도의 자리를 찾으라 (시 74:1-11)
admin | 2025.06.14 | Votes 1 | Views 7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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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3
2025/6/13 내 삶의 힘의 원천을 바꾸어야 하는 이유 (시 73:15-28)
admin | 2025.06.13 | Votes 1 | Views 7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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