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단상

Total 1,361
Number Title Author Date Votes Views
1001
2025/6/23 인생의 광야를 바라는 보는 나의 시각은 어떠한가 (시 78:40-55)
admin | 2025.06.23 | Votes 1 | Views 1317
admin 2025.06.23 1 1317
1000
2025/6/21 받은 복을 세어 보는 수고를 아끼지 말라 (시 78:9-31)
admin | 2025.06.22 | Votes 1 | Views 1287
admin 2025.06.22 1 1287
999
2025/6/20 믿음이 다음 세대로 흘러가는 통로가 되어야 하는 이유 (시 78:1-8)
admin | 2025.06.20 | Votes 1 | Views 1240
admin 2025.06.20 1 1240
998
2025/6/19 답 없는 상황에 빠졌을 때 (시 77:10-20)
admin | 2025.06.19 | Votes 1 | Views 1395
admin 2025.06.19 1 1395
997
2025/6/18 하나님의 침묵에는 메시지가 있습니다 (시 77:1-9)
admin | 2025.06.18 | Votes 1 | Views 1250
admin 2025.06.18 1 1250
996
2025/6/17 하나님을 아는 만큼 평안이 채워진다 (시 76:1-12)
admin | 2025.06.17 | Votes 1 | Views 1341
admin 2025.06.17 1 1341
995
2025/6/16 오만한 자의 자리에 앉지 말아야 하는 이유 (시 75:1-10)
admin | 2025.06.16 | Votes 1 | Views 1334
admin 2025.06.16 1 1334
994
2025/6/14 절망과 고통 속에서도 기도의 자리를 찾으라 (시 74:1-11)
admin | 2025.06.14 | Votes 1 | Views 1287
admin 2025.06.14 1 1287
993
2025/6/13 내 삶의 힘의 원천을 바꾸어야 하는 이유 (시 73:15-28)
admin | 2025.06.13 | Votes 1 | Views 1309
admin 2025.06.13 1 1309
992
2025/6/12 하나님의 선하심에 의구심이 생길 때 (시 73:1-14)
admin | 2025.06.12 | Votes 1 | Views 1300
admin 2025.06.12 1 1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