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단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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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3
2025/5/21 두렵고 떨림으로 이루어 가야 할 나의 구원 (민 26:52-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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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2
2025/5/20 징계 중에도 긍휼을 잊지 않으시는 하나님 앞에서 (민 26: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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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1
2025/5/19 하나님의 뜻은 내 소견으로 왜곡되서는 안 됩니다 (민 25:1-18)
admin | 2025.05.19 | Votes 1 | Views 1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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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0
2025/5/17 나에 대한 하나님의 계획을 깨달아야 바로 갈 수 있습니다 (민 23:27-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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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69
2025/5/16 하나님의 뜻에 반하는 것으로 나를 망가뜨리지 마세요 (민 23:1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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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68
2025/5/15 언제나 선하고 완전한 하나님의 뜻 (민 22:41-2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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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67
2025/5/14 하나님의 뜻과 세상의 유혹 사이에서 (민 22:3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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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66
2025/5/13 행동하기 전에 바른 동기인지 분별해야 합니다 (민 22:1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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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65
2025/5/12 세상이 주목하는 정당한 삶 (민 22: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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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5/10 만만하지도, 쉽지도 않지만 반드시 걸어 가야할 길의 끝 (민 21: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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