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단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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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3
2025/1/28 사랑과 긍휼을 본받아 (요 7:53-8:11)
admin | 2025.01.28 | Votes 1 | Views 1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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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2
2025/1/27 영혼의 갈증을 무엇으로 채우시나요 (요 7:37-52)
admin | 2025.01.27 | Votes 1 | Views 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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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1
2025/1/25 주님을 알아야 오실 길을 준비할 수 있습니다 (요 7:25-36)
admin | 2025.01.25 | Votes 1 | Views 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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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0
2025/1/24 아는 것이 하나님의 영광을 가리게 되는 위험성 (요 7:14-24)
admin | 2025.01.24 | Votes 1 | Views 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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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79
2025/1/23 어디에 설 것인가를 분명히 하라 (요 7:1-13)
admin | 2025.01.24 | Votes 1 | Views 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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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78
2025/1/22 끝까지 방심해서는 안 되는 이유 (요 6:60-71)
admin | 2025.01.22 | Votes 1 | Views 1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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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77
2025/1/21 주님과 연합된 자가 누리는 복을 가지라 (요 6:41-59)
admin | 2025.01.21 | Votes 1 | Views 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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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76
2025/1/20 나의 열심은 누구를 위한 것인가 (요 6:22-40)
admin | 2025.01.20 | Votes 1 | Views 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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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75
2025/1/18 예수님에 대한 앎과 믿음이 하나가 되어야 하는 이유 (요 5:39-47)
admin | 2025.01.18 | Votes 1 | Views 1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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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74
2025/1/17 하나님의 말씀을 내면에 채우고 행해야 하는 이유 (요 5:3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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