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28 사랑과 긍휼을 본받아 (요 7:53-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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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min
Date
2025-01-28 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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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복음 7:53-8:11은 간음하다 현장에서 잡힌 여자에 대한 예수님의 생각을 이야기합니다.
유대인들은 율법에 대한 고정관념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 고정관념으로 예수님을 판단하기에 예수님을 하나님의 아들로 인정하는데 걸림돌이 되었습니다.
유대교 종교 지도자들이 간음 현장에서 여인을 붙잡아 예수님께 데리고 왔습니다(3-4절).
그리고 모세의 율법에 이런 여자에 대해 어떻게 처벌해야 하는지 기록되어 있다고 말하며 예수님이 무엇이라 말할는지 듣기를 원했습니다(5절).
이는 예수님을 시험하여 고발할 구실을 만들기 위함입니다(6절).
서기관과 바리새인들의 관심은 간음 사건에 있지 않습니다.
오로지 예수님을 시험하여 함정에 빠뜨리고 자신들의 입지를 확고하게 다지려는 데 있었습니다.
즉시 답변하지 않으시는 예수님을 다그치며 답변해 달라는 종교 지도자들과 무리들에게 예수님은 “죄 없는 자가 먼저 돌로 치라” 답변을 대신합니다(7절).
이 말씀을 들은 무리는 양심의 가책을 느껴 모두 자리를 떠났고, 예수님과 여인만 남았습니다(9절).
예수님은 여인에게 “나도 너를 정죄하지 않겠다”고 하십니다(11절).
예수님이 이렇게 말씀하신 까닭은 죄인에 대한 사랑과 긍휼 때문입니다.
예수님의 이러한 마음 때문에 우리도 구원받아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습니다.
예수님은 이 여인에게 “다시는 죄를 짓지 말라”고 하십니다(11절).
예수님은 죄에 빠진 사람들을 벌하시는 것보다 용서하고 구원의 기쁨을 나누며 다시 죄 가운데 빠지지 않도록 인도하시는 분입니다.
예수님을 따라가는 우리 또한 예수님을 닮아 가야 합니다.
나의 기준으로 다른 사람을 재단하고 정죄하기보다 어떻게 예수님께로 인도하여 구원받게 할지에 초점을 맞추어 사랑의 공동체를 이루어 가야 합니다.
유대인들은 율법에 대한 고정관념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 고정관념으로 예수님을 판단하기에 예수님을 하나님의 아들로 인정하는데 걸림돌이 되었습니다.
유대교 종교 지도자들이 간음 현장에서 여인을 붙잡아 예수님께 데리고 왔습니다(3-4절).
그리고 모세의 율법에 이런 여자에 대해 어떻게 처벌해야 하는지 기록되어 있다고 말하며 예수님이 무엇이라 말할는지 듣기를 원했습니다(5절).
이는 예수님을 시험하여 고발할 구실을 만들기 위함입니다(6절).
서기관과 바리새인들의 관심은 간음 사건에 있지 않습니다.
오로지 예수님을 시험하여 함정에 빠뜨리고 자신들의 입지를 확고하게 다지려는 데 있었습니다.
즉시 답변하지 않으시는 예수님을 다그치며 답변해 달라는 종교 지도자들과 무리들에게 예수님은 “죄 없는 자가 먼저 돌로 치라” 답변을 대신합니다(7절).
이 말씀을 들은 무리는 양심의 가책을 느껴 모두 자리를 떠났고, 예수님과 여인만 남았습니다(9절).
예수님은 여인에게 “나도 너를 정죄하지 않겠다”고 하십니다(11절).
예수님이 이렇게 말씀하신 까닭은 죄인에 대한 사랑과 긍휼 때문입니다.
예수님의 이러한 마음 때문에 우리도 구원받아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습니다.
예수님은 이 여인에게 “다시는 죄를 짓지 말라”고 하십니다(11절).
예수님은 죄에 빠진 사람들을 벌하시는 것보다 용서하고 구원의 기쁨을 나누며 다시 죄 가운데 빠지지 않도록 인도하시는 분입니다.
예수님을 따라가는 우리 또한 예수님을 닮아 가야 합니다.
나의 기준으로 다른 사람을 재단하고 정죄하기보다 어떻게 예수님께로 인도하여 구원받게 할지에 초점을 맞추어 사랑의 공동체를 이루어 가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