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4/7 지속적으로 하나님의 복을 받는 자리에 있으려면 (민 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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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m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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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07 0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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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수기 11:1-9은 불평의 그림자가 백성들 가운데 있음을 이야기합니다.
이스라엘 백성은 약속의 땅을 향한 희망에 찬 대행진의 출발을 하였습니다.
그러나 그들의 광야 여정가운데 첫 이야기는 불평과 원망의 소리를 쏟아 내기 시작합니다(1, 4절).
여호와께서는 그 소리를 들으셨습니다(1절).
여호와께서는 그 소리에 진노하사 불을 내려서 진 언저리를 살라 버리셨습니다.
모세가 부르짖어 기도하자 불을 거두셨습니다(2절).
‘불평’은 무엇인가 부족할 때 나오는 소리가 아닙니다.
내게 있는 것에 만족하지 못할 때 나옵니다.
우리의 입에서 불평의 소리를 나오지 않게 하기 위해 주님의 공급하심과 계획을 믿어야 합니다.
하나님의 선하신 계획을 믿고, 필요할 때 필요한 만큼 공급하시고 보호하실 것을 믿으세요.
이스라엘 백성 가운데 섞여 사는 다른 인종들이 탐욕을 품었고, 그들의 영향을 받은 이스라엘 백성들이 ‘누가 우리에게 고기를 주어 먹게 하겠느냐’ 하며
또다시 불평과 원망의 소리를 냅니다(4절).
불평과 원망의 소리 뿐만 아니라 이제는 애굽에서 종살이하며 살던 때를 미화하며 “공짜로” 먹었다며 거짓 회상을 합니다(5절).
여호와 하나님의 기적을 통해 해방된 그들은 여전히 애굽의 일을 생각하는 어리석음을 보입니다.
하나님의 한결같은 사랑으로 광야에서 선물로 받아 지금 누리고 있는 만나에 만족하지 못하고 애굽의 음식을 그리워하며 하나님을 원망합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은혜를 잊으면 불평과 원망으로 가득찬 연약한 인간의 모습이 그대로 드러납니다.
현재 주어진 것에 감사할 때 내 믿음은 더욱 깊어지고, 혼란스러운 세상 속에서도 평안함을 누릴 수 있습니다.
불평과 원망의 유혹을 물리쳐 하나님의 책망이 아닌 하나님의 복을 받는 자리에 서십시오.
이스라엘 백성은 약속의 땅을 향한 희망에 찬 대행진의 출발을 하였습니다.
그러나 그들의 광야 여정가운데 첫 이야기는 불평과 원망의 소리를 쏟아 내기 시작합니다(1, 4절).
여호와께서는 그 소리를 들으셨습니다(1절).
여호와께서는 그 소리에 진노하사 불을 내려서 진 언저리를 살라 버리셨습니다.
모세가 부르짖어 기도하자 불을 거두셨습니다(2절).
‘불평’은 무엇인가 부족할 때 나오는 소리가 아닙니다.
내게 있는 것에 만족하지 못할 때 나옵니다.
우리의 입에서 불평의 소리를 나오지 않게 하기 위해 주님의 공급하심과 계획을 믿어야 합니다.
하나님의 선하신 계획을 믿고, 필요할 때 필요한 만큼 공급하시고 보호하실 것을 믿으세요.
이스라엘 백성 가운데 섞여 사는 다른 인종들이 탐욕을 품었고, 그들의 영향을 받은 이스라엘 백성들이 ‘누가 우리에게 고기를 주어 먹게 하겠느냐’ 하며
또다시 불평과 원망의 소리를 냅니다(4절).
불평과 원망의 소리 뿐만 아니라 이제는 애굽에서 종살이하며 살던 때를 미화하며 “공짜로” 먹었다며 거짓 회상을 합니다(5절).
여호와 하나님의 기적을 통해 해방된 그들은 여전히 애굽의 일을 생각하는 어리석음을 보입니다.
하나님의 한결같은 사랑으로 광야에서 선물로 받아 지금 누리고 있는 만나에 만족하지 못하고 애굽의 음식을 그리워하며 하나님을 원망합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은혜를 잊으면 불평과 원망으로 가득찬 연약한 인간의 모습이 그대로 드러납니다.
현재 주어진 것에 감사할 때 내 믿음은 더욱 깊어지고, 혼란스러운 세상 속에서도 평안함을 누릴 수 있습니다.
불평과 원망의 유혹을 물리쳐 하나님의 책망이 아닌 하나님의 복을 받는 자리에 서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