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5/12 성도의 정체성
Author
admin
Date
2022-07-11 1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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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86
고린도전서 6:1-11에서 바울은 성도의 위치를 이야기합니다.
성도는 세상이 심판받을 때에 심판의 기준이 됩니다(2절).
하나님이 세상을 심판하실 때
하나님은 성도를 기준으로 삼으신다는 것입니다.
성도는 이미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로
씻음과 거룩함과 의롭다 하심을 입은
하나님 나라의 상속자들입니다(11절).
그럼에도 하나님 나라를 유업으로 받지 못하는 세상에
고린도 교회 성도들 중 작은 일로 고소하는 일이 발생한 것을
사도 바울은 책망하며 부끄럽게 여기라 말합니다(5절).
바울의 책망은 당시 고린도 지역에는 재산과 돈과 관련된 재판이
불의하게 진행된 것을 배경으로 두고 있습니다.
바울이 말하는 부끄러움은 그리스도인으로서
세상을 향해 그리고 하나님 앞에서 느끼는 부끄러움입니다.
하나님의 거룩한 백성으로서 합당하지 않은
말이나 행동으로 인해 갖게되는 부끄러움입니다.
교회는 함께 하나님 나라를 세워가는 거룩한 공동체입니다.
성도에게 불의와 허물이 발견되면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모든 불의와 허물을 없애는 자정능력이 있어야 합니다.
왜냐하면 성도는 성령의 능력을 힘입어 지속적으로
깨끗해지고, 거룩해지고, 의롭게 되어야 할 자들이기 때문입니다.
교회는 세상으로부터 조롱과 부끄러움을 당해서는 안 됩니다.
세상에 선한 영향력을 주는 공동체로 세워져야 합니다.
그래야 영혼구원의 사명을 거침없이 감당할 수 있습니다.
오늘도 내 힘이 아닌 성령의 힘으로
하나님의 거룩한 백성으로 합당하게 서십시오.
복음으로 오늘을 살아내십시오.
성도는 세상이 심판받을 때에 심판의 기준이 됩니다(2절).
하나님이 세상을 심판하실 때
하나님은 성도를 기준으로 삼으신다는 것입니다.
성도는 이미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로
씻음과 거룩함과 의롭다 하심을 입은
하나님 나라의 상속자들입니다(11절).
그럼에도 하나님 나라를 유업으로 받지 못하는 세상에
고린도 교회 성도들 중 작은 일로 고소하는 일이 발생한 것을
사도 바울은 책망하며 부끄럽게 여기라 말합니다(5절).
바울의 책망은 당시 고린도 지역에는 재산과 돈과 관련된 재판이
불의하게 진행된 것을 배경으로 두고 있습니다.
바울이 말하는 부끄러움은 그리스도인으로서
세상을 향해 그리고 하나님 앞에서 느끼는 부끄러움입니다.
하나님의 거룩한 백성으로서 합당하지 않은
말이나 행동으로 인해 갖게되는 부끄러움입니다.
교회는 함께 하나님 나라를 세워가는 거룩한 공동체입니다.
성도에게 불의와 허물이 발견되면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모든 불의와 허물을 없애는 자정능력이 있어야 합니다.
왜냐하면 성도는 성령의 능력을 힘입어 지속적으로
깨끗해지고, 거룩해지고, 의롭게 되어야 할 자들이기 때문입니다.
교회는 세상으로부터 조롱과 부끄러움을 당해서는 안 됩니다.
세상에 선한 영향력을 주는 공동체로 세워져야 합니다.
그래야 영혼구원의 사명을 거침없이 감당할 수 있습니다.
오늘도 내 힘이 아닌 성령의 힘으로
하나님의 거룩한 백성으로 합당하게 서십시오.
복음으로 오늘을 살아내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