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단상

2025/10/24 평화의 주 (슥 9: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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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min
Date
2025-10-24 0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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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가랴 9:9-17은 메시아의 때에 하나님이 행하실 놀라운 일들을 선포합니다.

여호와께서는 유다 백성에게 크게 기뻐하라고 명령하십니다. 
이는 그들을 위한 왕이 올 것이기 때문입니다.
왕으로 임하실 메이아의 성품은 공의로우시며 겸손합니다. 
그의 사역은 하나님의 백성에게 구원을 베푸십니다(9절).
또한 메시야는 평화의 왕으로 묘사되며 그의 통치는 온 세상에 이릅니다. 
그 결과 언약 백성이 의지하던 병거와 군마 그리고 전쟁을 위한 도구들은 더 이상 필요하지 않습니다(10절).

메시야는 우리에게 오신 예수 그리스도이십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의로우심과, 낮아지심, 그리고 자기 희생의 섬김으로 우리가 구원을 얻었습니다. 
그래서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우리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습니다.
이러한 예수 그리스도의 성품과 사역으로 우리의 죄로 인해 하나님과 원수된 관계에서 화해가 이루어지고 평화를 되찾았습니다.
메시야 되신 예수 그리스도의 통치로 임하는 평화는 오늘 우리가 경험하는 불안과 두려움, 분열과 갈등 가운데서 세상에 빼앗기지 말아야 되는 신앙의 가치입니다. 
우리가 진정으로 주님이 주시는 평화를 누리기 위해서는 주님의 통치를 받아들이고 순종해야 합니다. 
평화의 주 되시는 예수님과 동행하는 우리를 통해 세상에 주님의 평화가 전해지기를 사모하십시오.

하나님은 당신의 백성, 즉 주님께 소망을 두는 자들을 사로잡힌 곳에서 건져 내시고, 두 배의 복으로, 즉 완전한 회복으로 갚아 주신다고 약속하십니다(11-12절).
그리고 당신의 백성을 이방 민족에 대한 심판의 도구로 사용하실뿐 아니라, 친히 이스라엘을 위해 싸우시겠다고 말씀하십니다(13-14절).
하나님의 보호가운데 있는 하나님이 백성은 승리하여 구원과 번영을 얻게 될 것입니다(15-17절). 

하나님은 우리의 아버지로서 우리를 보호해 주십니다.
어떤 순간에도 하나님이 함께 하심을 기억하며 소망의 인내를 가지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