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단상

2022/04/26 신앙의 순수성이 세상의 논리에 빼앗기지 않게 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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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min
Date
2022-07-11 1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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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2:10-16하나님을 경외하지 않을 때 얻는 위험성을 이야기합니다.
이방여인과의 결혼을 책망하시는 하나님께 이스라엘 백성들은 반박합니다.

모든 인류는 한 아버지에게서 태어아지 않았습니까?
한 하나님께서 지으신 것이 아닙니까?
한 형제인데 이방인과 결혼하는 것이 무슨 잘못입니까?(10절)
성도들이 흔히 실수하는 것 중에 하나는
보편적 가치를 내세우며 세상의 논리를 우선시하여
성도의 특별함을 잊어버리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소유된 백성으로 구별되어야 함을 가볍게 여기는 것입니다.
결과 하나님의 택함을 받은 백성의 순수성을 잃었습니다.
하나님의 이들의 제사를 더 이상 생각지도 않으시고
기쁘게 받지 않겠다고 경고하십니다.

이러한 책망에 대해 사람들은 “왜” 라고 반문합니다.
하나님은 당신을 가볍게 여기고 멸시했음을
그들이 이방 여인과 결혼한 일로 증명하십니다(14절).
하나님을 경외하지 않는 사람들은 진리를 왜곡합니다.
성경은 이것을 “성결을 욕되게 하였다” 표현합니다(11절).

하나님이 성도를 택하신 이유는 “경건한 자손”을 얻기 위함입니다(15절).
하나님은 세상의 것이 성도를 미혹하여 지배되는 것을 경계하십니다.
성도가 순수성을 잃어 성결함을 유지하지 못하는 것을 경계하십니다.
왜냐면 하나님의 나라가 오염되기 때문입니다.

성도는 신앙의 본질을 회복하고 성결함을 유지하도록 힘써야 합니다.
날마다 예수님의 피로 씻음을 받도록 구하여
하나님 앞에 서 있는 자로 여기며 경건한 삶을 살아야 합니다.
이것이 모든 삶의 영역에서 하나님이 기뻐받으시는 성도의 삶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