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단상

2022/04/28 하나님을 전적으로 신뢰하는 성도가 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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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min
Date
2022-07-11 1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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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3:7-12은 자기 백성을 향하신 하나님의 사랑이 어떠한지를 이야기합니다.

하나님에 대한 경외심을 잃은 백성에게
당신을 시험해 보라고 도전하십니다.
인간이 하나님을 시험할 수는 없지만 자신을 시험해 보라고 할 정도로
하나님의 대한 신뢰를 요구하십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무시하고 지키지 않는 백성들에게
하나님은 다른 어떤 것도 요구하지 않습니다.
그냥 “돌아오라” 말씀하십니다.
하나님은 우리 스스로 구원받을 능력도 없을 뿐 아니라
회개할 능력도 없다고 말씀하시는 것입니다.
그저 내 모습 이대로 받으시는 하나님께 먼저 돌아오라 말씀하십니다.
그러면 하나님도 그들에게 돌아가리라 말씀하십니다.

이에 대한 인간의 응답은 예나 지금이나 대동소이합니다.
‘무엇으로 하나님께 돌아갈 수 있나요?’
‘하나님께 무엇을 드리면 나를 받아주시겠나요?’
이들의 엉뚱한 질문에 하나님은 십일조와 봉헌물로 예를 들어
“너희는 내 것을 훔쳤다”고 말씀하십니다(말 3:8).
하나님을 공경하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그들의 삶을 곤고하게 만들었다고 하십니다.
십일조는 하나님을 경외함의 표징임을 말씀하십니다.

오늘도 하나님은 당신에 대한 나의 신뢰를 요구하십니다.
“나를 시험하고 시험해 보아아!”(말 3:10)

우리가 우리 자신을 하나님께 살아 있고,
거룩하고, 받으실 만한 제물로 드릴 때,
하늘의 가장 값진 보물들이 우리를 덮을 것입니다.

하나님은 다른 어느 것을 원하지 않으십니다. 나 자신을 원하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