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단상

2022/05/18 지금이 내려 놓을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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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min
Date
2022-07-11 1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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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린도전서 9:1-12에서 바울은 자신의 사도권을
부정하는 일부 성도들에게 단호히 대처합니다.
왜냐하면 사도권이 부정되면
복음의 진위가 의심받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바울은 자유보다 더 중요한 것이
그리스도의 복음임을 말합니다.
그래서 복음의 유익을 위해 바울 스스로
권리를 포기한다고 말합니다(1-2절).

예수 그리스도의 사역의 원리는 스스로 내려 놓는 것입니다.
하나님 나라의 원리도 내려 놓는 것입니다.

‘내려 놓음’은 나를 비우는 것입니다.
대신 하나님으로 채우는 삶의 결단입니다.

‘내려 놓음’은 특정한 사람들의 가치 기준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자녀로 부름받은 모든 사람들의 덕목입니다.

내가 내려놓음으로 하나님께 나의 인생을 맡길 때
하나님은 이루어 주십니다(시 37:5).

내 옆에 있는 사람들에게 축복의 디딤돌이 되는 것은
나의 작은 권리를 포기할 때입니다.

우리 주님도 나에게 생명을 주기 위해
당신의 생명을 포기하셨습니다.

함께 동역하는 성도들과 주님의 교회를 위하는 것이
나의 권리나 자유보다 더 중요합니다.

권리 포기가 신앙입니다.
내려 놓음으로 하나님이 나를 위해 일하시는 것을 경험하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