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단상

2022/05/26 예수님의 희생적 사랑은 모두에게 동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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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m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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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7-11 1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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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린도전서 11:27-34에서 바울은 모든 성도가 연합하지 않고
주의 만찬에 참여하는 것은 ‘합당하지 않는 것’으로 죄라고 말합니다(27절).
합당하지 않은 태도로 참여하는 것은
주님의 몸과 피를 무가치하게 만드는 것입니다.
성도가 성만찬에 참여할 때 나를 위해 희생하신
그리스도의 몸의 의미를 바르게 분별해야 합니다.
성도들은 연합하여 서로를 배려해야 합니다. .

특별한 성만찬의 의미를 잊은 채
단순히 허기를 채우는 식사로만 여기는 사람들은
‘자기의 죄’를 먹고 마시는 것이라 경고합니다(29절).

바울은 성만찬 때 발생한 고린도 교회에 문제에 대한
결론은 ‘서로 기다리라’입니다(33절).

기독교의 대표적 사상가인 C.S.루이스는
기독교적 사랑에 대해 다음과 같이 말했습니다.
“기독교인의 삶에서 핵심은 물론 그리스도를 따르는 것입니다.
…. 우리의 감정과 정서로 느낄 수 있는 것들 중에서
성찬의 떡과 포도주 다음으로 이 세상에서
가장 거룩한 것이 있다면 바로 우리의 이웃입니다.
그리고 그리고 그가 만일 기독교인이라면
그는 거의 성찬의 떡과 포도주만큼이나 거룩한 존재입니다.
왜냐하면 그리스도, 즉 영광을 주시는 분이며 영광 그 자체이신
그리스도께서 성찬식에서처럼 그 사람 속에
참으로 감추어져 계시기 때문입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나의 구원을 위해 십자가에 달려 돌아가신
예수님의 희생을 이해하고 경험한 사람만이
그 믿음으로 살아갈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