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단상

2022/02/02염려를 어떻게 다룰까?

Author
admin
Date
2022-07-08 1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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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 모든 염려를 다 주께 맡기라. 이는 그가 너희를 돌보심이라" (벧전 5:7).

우리의 생활 속에는 매일 많은 염려가 있습니다.
예를 들어서 경제 문제, 건강 문제, 깨어진 관계,
그 외에도 많겠지요.

이 세상은 눈물과 고통과 갈등 그리고 죽음이 없는
그런 천국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어떻게 하는 것이 염려를 주님께 맡기는 것이겠습니까?

- 모든 염려를 주님께 말씀하십시오.
"아무 것도 염려하지 말고 모든 일을 기도와 간구로 하고
여러분이 바라는 것으로 감사하는 마음으로 하나님께 아뢰십시오." (빌 4:6).

- 주님께 삶과 문제를 모두 의탁하십시오.
"네가 하는 모든 일에서 주님을 인정하여라. 그러면 주님께서 네가 가는 길을 곧게 하실 것이다.” (잠 3:6).

- 도움을 위하여 주님을 바라보십시오.
"네 도움은 하늘과 땅을 만드신 주님에게서 온다." (시 121:2).

- 주님께 대한 더 큰 믿음을 가지십시오.
고아의 아버지로 알려진 죠지 뮬러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염려의 시작은 믿음의 끝이고 참된 믿음의 시작은 염려의 끝이다."

모든 짐을 주님께 내려놓고
그 대신에 주님이 주시는 멍에를 매십시오.
당신 마음에 쉼을 얻을 것입니다.
“수고하고 무거운 짐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 나의 멍에를 메고 내게 배우라
그러면 너희 마음이 쉼을 얻으리리” (마 11:28-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