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단상

2022/02/17 회복되어야 할 열정

Author
admin
Date
2022-07-08 1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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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의 이단 집단들은 자기들의 신앙을 전파하는데 대단히 공격적이며 열정적입니다.

신약성경의 율법 교사와 바리새인들도 열정에 있어서는 누구에게도 뒤지지 않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인간의 죄를 용서해 주시고 회계하여 구원에 이르게 하도록 이 땅에 보내신
예수님을 오히려 십자가에 못 박았습니다.
이들의 열심은 모두 잘못된 것입니다. 종교화된 열심은 오히려 하나님을 대적합니다.
“내가 증언하노니 그들이 하나님께 열심이 있으나 올바른 지식을 따른 것이 아니니라” (롬 10:2)

"화 있을진저. 외식하는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여. 너희는 교인 한 사람을 얻기 위하여
바다와 육지를 두루 다니다가 생기면 너희보다 배나 더 지옥 자식이 되게 하는도다" (마 23:15).

예수님은 그들이 순진한 사람들을 잘못된 길로 이끌어 영원한 저주에 빠지게 하는 것을 책망하셨습니다.

우리는 어떤 열정을 가져야 하겠습니까?
우리는 먼저 하나님의 나라와 그 분의 의를 구해야 합니다.
이것을 위해 우리는 말씀과 기도를 통해 더욱 하나님을 알고자 힘써야 합니다.
“우리가 주님을 알자. 애써 주님을 알자. 새벽마다 여명이 오듯이 주님께서도 그처럼 어김없이 오시고,
해마다 쏟아지는 가을비처럼 오시고, 땅을 적시는 봄비처럼 오신다.” (호세아 6:3)

주님을 아는 것에 열정을 가지십시오. 이것이 올바른 지식입니다. 우리 주님이 기뻐하시는 것입니다.
“오직 자랑하고 싶은 사람은, 이것을 자랑하여라. 나를 아는 것과, 나 주가 긍휼과 공평과 공의를
세상에 실현하는 하나님인 것과, 내가 이런 일 하기를 좋아한다는 것을,
깨달아 알 만한 지혜를 가지게 되었음을, 자랑하여라. 나 주의 말이다." (예레미야 9:24)

하나님에 대한 올바른 지식을 가진 사람은 죽어가는 영혼을 주께 돌아오게 하는 일에 열정을 갖습니다.
하나님 앞에 겸손과 순종으로 나를 부인하고 나의 십자가를 짊어지고 담대히 살아갑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하는 일에 더욱 열정을 갖습니다.
"그러나 내게는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외에 결코 자랑할 것이 없으니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세상이 나를 대하여 십자가에 못 박히고 내가 또한 세상을 대하여 그러하니라" (갈 6: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