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단상

2022/02/21 내가 얻은 자유를 누리라

Author
admin
Date
2022-07-08 16:20
Views
398
그리스도 예수와 함께 오늘을 사는 사람들은 결코 정죄받는 일이 없습니다.
왜냐면 그리스도 예수와 함께 생명을 누리게 하는 성령의 법이 나를 죄와 죽음의 법에서 해방시켜 주었기 때문입니다(롬 8:1-2)
그래서 죄의 권능이 하나님의 은혜 아래 있는 저와 여러분을 다스릴 수 없습니다.
얼마나 영광스러운 해방인가요! 우리는 이 자유, 해방을 누려야 합니다.

죄의 종이 아니라 그리스도 예수와 함께 생명을 누리게 된 오늘 나에게 우리 주님은 당신의 말씀을 마음에 새기고 살라고 말씀하십니다.
그러면 참으로 나의 제자가 되고 진리를 알게 될 것이고
그렇게되면 그 진리가 나를 자유롭게 할 것이라 말씀하십니다 (요 8:32).

진리이신 예수님이 주시는 자유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1. 죄의식으로부터의 자유
범죄함으로 하나님의 영광에 이르지 못했던 내가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얻은 구원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은혜로 값없이 의롭다는 선고를 받았습니다 (롬 3:23-24).

2. 비겁함(두려움)으로부터의 자유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것은 비겁함의 영을 주신 것이 아닙니다.
능력과 사랑과 절제의 영을 주셨습니다 (딤후 1:7).

3. 염려로부터의 자유
아무 것도 염려하지 말고 오직 모든 일에 기도와 간구로 하고
내가 바라는 것을 감사하는 마음으로 하나님께 아뢰기만 하는 은혜를 주셨습니다 (빌 4:6).

4. 죄의 자녀로부터의 자유
하나님의 영으로 인도함을 받는 사람들은 누구나 다 하나님의 자녀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롬 8:14).

예수 그리스도 때문에 얻은 이 자유를 누리며 사십시오.
그리고 동시에 하나님의 나라와 의를 먼저 구하는 하나님의 종으로 묶여 있는 자들임을 아십시오.
그러나 하나님의 종으로 묶여 있는 삶에는 쉼과 가벼움이 있다는 것을 기억하십시오.
"수고하며 무거운 짐을 진 사람은 모두 내게로 오너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겠다.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 내 멍에를 메고 나한테 배워라.
그리하면 너희는 마음에 쉼을 얻을 것이다. 내 멍에는 편하고, 내 짐은 가볍다." (마 11:28-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