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단상

2023/6/6 언제나 옳으신 하나님 (애 1:18-22)

Author
admin
Date
2023-06-06 08:07
Views
267
예레미야애가 1:18-22은 남유다가 환난을 당하는 이유를 이야기합니다. 

예레미야는 무너진 예루살렘이 당하고 있는 비통한 현실이 남유다 백성들의 죄악 때문임을 고백합니다(18-20)절). 
하나님의 징계가 얼마나 무거운지를 예레미야는 되풀이하여 토로합니다.
젋은이들이 잡혀가고(18절), 관계, 영적, 경제적으로 궁핍하며(19절), 안팎에서 죽음이 목격되는 현실입니다(20절).
예레미야는 자신을 예루살렘과 동일시하여 자신의 반역때문이라 고백합니다. 
예레미야는 나라의 비참한 상황에서도 하나님을 원망하지 않습니다. 
도리어 자신의 죄악 때문임을 고백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징계하실 때도 성도들의 탄식의 소리를 들으십니다.
비록 자신의 잘못으로 징계를 당한다고 할지라도 성도가 기도를 멈추지 말아야 할 이유입니다.   
성도는 어떤 경우에도 원망의 자리가 하나님을 바라보는 자리에 서야 합니다.
예레미야는 “여호와는 의로우시도다”라고 하나님을 바라며 고백합니다(18절).


하나님은 언제나 의로우심을 깨달은 예레미야는 다른 선지자들에게 반복하여 외친 '선포의 날'이 속히 이르기를 노래합니다(21절).
이 날은 '심판의 날'입니다.
'여호와의 날'입니다.
이 날에 하나님은 누구도 예외 없이 그 행위에 따라 심판하실 것입니다(고후 5:10).


예레미야는 하나님의 공의의 심판의 날이 원수들에게도 임하게 되기를 구하고 있습니다(22절).
원수 갚는 것은 우리가 아니라 하나님께 속한 일이기에(롬 12:19) 하나님이 친히 당신의 공의를 공평하게 실현하기를 바란 것입니다. 


성도의 특권은 고난 중에도 인내하며 선을 행하며 영광과 존귀를 구하는 것입니다(롬 2:7).
성도는 날마다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하나님의 뜻을 분별해야 합니다(롬 12:2).


항상 옳으신 하나님을 인정하고 진심으로 회개하여 돌이킬 때 슬픔과 탄식이 바뀌어 기쁨과 찬송이 되게하실 것을 확신하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