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단상

2023/10/5 인생을 가치있게 만들어 주는 것 (잠 3: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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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min
Date
2023-10-05 0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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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언 3:11-26은 지혜가 주는 실제 유익이 무엇인지 이야기합니다. 

여호와의 징계를 가볍게 여기지 말라고 교훈합니다.
그 안에 하나님의 사랑이 들어 있는 까닭입니다(11-12절).
징계는 하나님의 또다른 사랑 표현입니다.
징계가 없다면 참자녀가 아닙니다.
징계는 다 받는 것이거늘 너희에게 없으면 사생자요 친아들이 아니니라 ”(히 12:8)

하나님이 주시는 징계는 지혜가 주는 안목으로 바라볼 때 내게 유익임을 기억해야 합니다.

지혜의 가치는 세상 그 무엇보다 뛰어납니다(14-15절).
그래서 성도는 하나님이 주시는 지혜를 귀하게 여기며, 얻기를 사모해야 합니다.
지혜는 인생을 살아갈 때 유익이 있는 까닭입니다(16-17절).


하나님이 주시는 지혜를 붙드는 인생이최고의 인생임을 기억해야 합니다. 

지혜는 하나님이 세상을 만드실 때 사용하신 창조의 원리입니다(19절).
창조에는 하나님의 지혜가 담겨져 있습니다.
그래서 창조 질서에 담긴 하나님의 지혜를 보는 사람이 인생의 바른 길을 찾을 수 있습니다. 


지혜를 떠나게 하지 말라”고 교훈합니다(21절).
성도는 지혜를 소중히 여기고 가까이하여 늘 곁에 두고 사용해야 합니다.
지혜가 평안의 길을 가게 하는 까닭입니다.


도울 힘이 없는 인생을 의지하지 말고 하나님의 지혜를 사용하며 살아가는 길에 하나님이 주시는 평안함이 그치지 않을 것입니다. 

지혜로운 사람은 자신을 지켜 주실 분은 오직 하나님 한 분임을 알기에 어떤 일을 만나도 두려워하거나 마음에 근심하지 않습니다(26절).

세상의 모든 것들은 다 변하고 소멸되지만 하나님의 지혜는 영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