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단상

11/4/23 참된 지혜자의 삶의 방식 (잠 11:1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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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min
Date
2023-11-04 0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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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언 11:16-31은 지혜로운 사람과 그렇지 못한 사람의 삶의 방식의 차이를 보여 줍니다. 

성도는 하나님 보시기에 아름다운 의인이 되어야 합니다.
덕이 있는 여자는 존경을 받고 부지런한 남자는 재물을 얻습니다(16절).
이렇게 얻어진 재물로 흘려보내면 주변이 살고 나중에 흘려보낸 사람을 이롭게 합니다.
그러나 잔인하게 구는 사람은 주변뿐 아니라 자신도 해칩니다(17절).
하나님은 마음이 삐뚤어진 사람은 미워하십니다.
그러나 행위가 온전한 사람은 기뻐하십니다(20절).
행위가 받쳐 주지 않는 아름다움은 쓸데 없습니다(22절).


성도는 지혜로운 자의 베품을 가져야 합니다.
베품의 원리는 '베푸는 만큼 하나님이 채워 주신다'입니다(24절).
하나님은 남을 윤택하게 하는 사람 자신도 윤택해지는 원리대로 역사하십니다(25절).
하나님은 일평생 이와같은 선을 구하며 살아가는 자를 푸른 잎사귀같이 번성하게 하십니다(27-28절).


성도는 타인을 생명으로 인도하는 의인이 되어야 합니다.
의인은 하나님과 바른 관계를 가지고 있는 자를 의미입니다.
우리 주변에는 사람을 이롭게 하는 사람이 있고 사람을 해롭게 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성도 자신은 어떤 부류에 속해 있는지 점검해야 합니다.
의인의 열매는 살아 있는 생명나무와 같습니다.
즉 의인의 소득은 다른 사람에게 생명과 같습니다.
그래서 지혜로운 사람은 사람을 얻습니다.
그러나 불의한 자는 죄인과 동일시되며 하나님께 심판받아 멸망에 이르게 됩니다(29-31절).


긍휼히 여기는 자는 긍휼히 여김을 받습니다(마 5:7).
성도는 자신의 삶을 하나님 앞에 늘 보이는 자입니다.
마음을 바르게 하고, 행위를 온전하게 함으로 하나님의 칭찬받는 인생이 되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