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단상

2023/11/14 어떤 사람이 되어야 할까요 (잠 16:2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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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min
Date
2023-11-14 0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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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언 16:20-33은 하나님 앞에서 어떤 사람이 되어야 하는지를 이야기합니다. 

하나님 앞에서 선한 말을 하는 사람이 되기 위해
하나님 말씀에 주의해야 합니다(20절).
부드러운 말로 타인의 학식을 더해 줍니다(21절).
생명의 샘이 되는 통찰력을 갖습니다(22절).
말을 신중히 하고, 하는 말에 설득력을 갖춥니다(23절).
사람의 마음을 즐겁게 해 주는 선한 말을 합니다(24절).
말의 목적은 단순한 의사소통만이 아닙니다. 
부드러운 말을 통해 타인의 마음을 얻어야 복음이 효과적으로 전달될 수 있습니다. 

하나님 앞에서 선한 일을 위해서
타인을 죽음의 길에서 생명의 길로 인도합니다(25절).
자신만을 위해 일하지 않습니다(26절).
악한 일을 계획하고 실행하지 않습니다(27절).
다툼을 일으키거나 이웃을 이간질하지 않습니다(28절).
좋은 길로 가도록 이웃을 도와줍니다(29절).
그릇된 일을 꾀하거나 악한 일을 저지르지 않습니다(30절).
패역한 자란 순리를 거슬러 행하는 사람으로 언제나 말로 다툼과 분쟁을 일으킵니다. 
따라서 말을 할 때 결과를 생각하며 신중해야 합니다.

하나님 앞에서 칭찬받는 자가 되기 위해
의로운 길을 걸어 상급받는 삶을 살아 갑니다(31절).
노하기를 더디하며 자기의 마음을 다스립니다(32절).
모든 일의 결정은 하나님이 하신다고 믿고 기다립니다(33절).

하나님 앞에서 사는 그리스도인은 말과 행동이 일치하며 지속적으로 나타나야 합니다.
이러한 삶은 마음을 잘 다스릴 때입니다.
왜냐하면 마음은 모든 생각과 행동의 근원이기 때문입니다.
그리스도인이 마음을 다스리는 비결은 하나님의 말씀에 다스림을 받을 때입니다.
선한 말과 함께 범사에 하나님의 주권을 인정하는 삶을 통해 인생의 마지막 날에 영광의 면류관을 얻어야 합니다.